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생명책에 관하여[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책에 관하여[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책에 관하여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늘 생명책이 있습니다. 하늘 생명책에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의 이름이 기록되는 곳입니다.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는가, 기록되지 못하였는가에 따라 구원이 결정지어지게 됩니다.


눅 10장 
 20절...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계 20장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절...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성령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구원)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사 4장
 2절...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3절...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생명책에 녹명된 자라야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니엘12장 
 1절...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2절...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3절...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하나님의교회]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이 일을 누가 할 수 있으랴
놀라운 복음의 역사는 누가 이루어 가며, 하나님은 어떤 능력을 갖고 계실까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를 창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힘에 의지해야 합니다.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
수 10:10~13 하나님께서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하시고 여호수아를 도우심


단 일분 일초라도 멈출 수 없는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는 일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누가 지팡이 하나로 홍해를 가를 수 있겠습니까? 누가 삼백만이나 되는 무리를 40년간 한 번도 굶기지 않고 황량한 사막에서 일용한 양식을 주겠는가? 누가 태양을 중천에 매달아 놓겠는가? 오직 하나님만이 이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경영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사 14: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면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세계 구원의 경영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기묘자요 모사이신 ‘육체로 오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에는 사람이 미처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모략이 내재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도 하나님의 모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육체로 오신다고 성경 가운데 미리 알려주시고 실제로 그렇게 오셨는데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기묘자요 모사이십니다.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선지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시되 그 이루어가시는 모든 일들이 기묘하고 모략이 넘치는 모사로서 섭리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한 아기, 곧 육체로 임하실 것을 예고하시고 700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을 가지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 53장 1~3절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들[聖子]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들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풍채나 외모를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귀히 여기지 아니할 만큼, 철저히 영광을 가리시고 이 땅에 등장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요 1장 1~14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께서 본래 가지신 영광의 형체로 오셨다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아기로 태어나셨습니다. 천한 사람이라도 머물지 않을 법한 마구간에서 탄생하시고, 나사렛이라는 어려운 사람들이 사는 동네에서 자라나셨습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보면 틀림이 없는데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가룟 유다도 처음에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기이하고 놀라워서 따랐지만, 따라다니면서 늘 보아도 자꾸 아닌 것 같은 모습만 보니까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고 사람들이 끌릴 만한 모습도 갖추지 않으신 저분이 과연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만큼 철저하게 변장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초림에 이어 재림 때에도 마찬가지로 우리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태양과 달을 멈추게하신 하나님이시고 경영을 반드시 이루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육체로 오심은 초림때와 같이 재림때에도 죄인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내 생각과 그 교회의 정통과 교리로 하나님은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결국 구원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심을 받아들여야합니다. 믿고 영접하는자 구원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