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 어머니하나님 본보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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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
어머니하나님 본보이시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본보이심
 침례=뱁티즈마(baptisma)는 죄인이 죄사함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의 예식.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는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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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하늘 영원한 천국'에 가고 싶어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 천국행 표[Ticket]' 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가 어떤 영화를 보러가거나 놀이공원에 입장하려할 때에 '표[Ticket]'가 없는 사람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소소한 일상생활에서도 이러합니다. 하물며 천국을 가는데 있어서 표[Ticket]가 없이 어찌 들어갈 수 있을까요?

[마3:13-14 ]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리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확실한 표현은 침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2천년전,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신 구원자 예수님께서도 본 보여주신 첫 번째 진리가 바로 '침례=뱁티즈마(baptisma)'라고 입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왜 침례=뱁티즈마(baptisma)라고 를 받으신 것일까요?? 세례 요한의 말대로 침례=뱁티즈마(baptisma)는 죄인들이 죄사함을 얻기 위해 행하는 예식인데 말입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본을 위한 행함의 예식이었던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침례를=뱁티즈마(baptisma) 행하는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우리도 침례=뱁티즈마(baptisma)라고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요 13:15 ]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 3:22 ]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침례)를 주시더라 

그러므로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전 세계 만민을 위해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받아야 합니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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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에 오셔서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통해 죄사함 받고 천국행 대열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2천년전 성경의 가르침에따라 천국가는 밝은 길을 열어주시며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천국행 티켓[Ticket]'으로서 천국길의 첫걸음으로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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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고 하면 놀랄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도 육체로 오셨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육체로 이 땅에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이 땅에 오셨는가??

하나님의 신성을 알아보는 영안을 가진 자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인류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로 오셨지만 육체로 오셨다는 발 그 이유로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학식이 있다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교리'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들의 손으로 자신들이 섬기던 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배척했습니다.  뺨을 치고 주먹질하면서 "너를 친 자가 누군지 그리스도여든 맞추어 보라"고 조롱했습니다.(마태복음 26장 67~68절) 인류인생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안상홍님을 영안의 눈으로 바라보고 영접해야 합니다.


이교도들이라도 자기들이 믿는 신을 그렇게 모독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사람들은 그렇게 했습닏.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친척들든 미쳤다 하여 잡으러 다녔고, 높은 위ㅣ에 있다는 대제사장, 서기관 등 종교 지도자들은 그 가르치을 이단으로 지목하고 배척했으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셔도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내몰았습니다.
재림때에도 똑같습니다.  사람의 오신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오직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이유로 배척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올바른 것을 올바로 분별하고 진리를 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이 없었습니다.  육신의 모습으로 판단하며 은혜로운 가르침에 대하여 영적인 귀를 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돆서 부활하신 이후에도 군병들의 증언을 돈으로 막고자 했습니다.  믿을 만한 증거를 보고서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드이 절대적으로 믿고 있다고 자부하던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지만 영접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것이 종교의 현실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현실일 뿐 아니라 오늘날 이 시대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초림 때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 재림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역사는 재림 때 다시 한번 똑같이 반복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믿을 만한 증거를 가지고 오셔도 육체로 오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초림의 과오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초림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오신 안상홍님을 알고 영접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4~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왜 하나님께서 자꾸 인간으로 오시느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여기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 했습니다.(요일 4장 1~3절). 다시 말해 적그리스도의 영에게 가르침을 받은 ㅅ람들만이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이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오늘날 형성되어 있는 기독교 내의 교리들은 위의 성경 말씀과는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 초림 당시 하나님을 잘 믿는다 자부하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의 교리와 사상이 오히려 그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십자가에 내몰았던 것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을 이해하지 못하니, 이미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도들은 답답한 마음에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고 가르치며,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강조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성의 모습으로 시내산에서 가르침을 주시니 모두 모두 두려워서 달아나버리고, 사람의 모습이 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시니 그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가르침이라고 배척합니다.  심지어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을 참소하기 위해 총독에게 고소까지 합니다.  진리가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배척당한 사례들을 보니 진정한 진리는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과연 누가 영접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과 핍박할 사람, 그 가르침을 은혜롭게 받을 사람과 이단 사설이라 배척할 사람, 이것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났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의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인류 인생들을 다시 한번 구원 주시기 위해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은 자녀들을 사랑하시기에 다시 한 번 오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데 구원에 이르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