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생명과와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과와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과와 유월절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숭배는 우상숭배[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십자가숭배는 우상숭배[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십자가숭배는 우상숭배








오늘날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교회 = 십자가' 수학 공식과도 같이 생각합니다. 과연 십자가가 성경적인 것일까요? 아니면 우상숭배에 불과할까요? 이것을 분별하는 것은 우리 신앙에 있어서 너무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꼭대기에 교회의 상징물처럼 세워져 있는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세워 만든 우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밤중에 건물의 옥상에 올라가서 주위를 둘러보면 높이 솟아 붉은 네온사인을 발하는 십자가가 많다는 사실에 대해 놀라게 됩니다. 철탑을 높게 세우고 그 위에 십자가를 세워 밤이면 현란한 빛을 발하게 하는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교회들이 이를 아깝게 여기지 않고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십자가가 있어야만 정통 기독교라는 생각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앞 뒤 가리지 않고 ‘십자가가 없는 교회는 이단이다’ 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과연 십자가 숭배가 성경적인것일까요? 아님 비성경적인걸까요?



십자가 숭배는 명백히 비성경적인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를 교회 내부에 부착하기 시작한 것이 주후 431년경이며, 교회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한 것이 주후 586년경부터이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의 맨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이 주후 100년 이전에 기록되었으므로 성경 기록이 완료된 지 300여 년이 지난 후에 교회 내에 유입된 십자가와 십자가 숭배는 당연히 비성서적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 내에 유입되기 전 십자가는 이방 종교의 숭배 대상이었습니다. 고대 바벨로니아에서는 태양신으로 섬겼던 담무스(Tammuz)의 첫 글자 T자를 십자가로 형상화하여 경배하였고, 고대 이집트에서는 T자 모양의 타우 십자가와 앵크 십자가를 종교 의식에 사용하였습니다.



고대 중국이나 인도 등지에서도 종교적인 목적으로 십자가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에스파니아인들이 배를 타고 지금의 멕시코 지역에 상륙했을 때 그들은 멕시코의 이교 사원에 세워진 십자가 형상을 보고 매우 놀랐다고 합니다. 그만큼 십자가는 기독교 이전부터 많은 지역에서 이교(異敎)의 상징물로서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루터가 종교 개혁을 시작하여 카톨릭으로부터 탈퇴했을 때 그는 십자가가 우상이라 하여 세우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종교 개혁이 이루어졌다 해서 오랫동안 십자가를 숭배해 왔고 십자가를 구원의 표인 양 여겨왔던 사람들이 십자가상을 버리기란 쉽지 않았던 것이죠.
세월이 흐르고 종교 개혁의 열기가 조금씩 수그러들자 개신교도들은 십자가상을 다시 만들어 세우기 시작하였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십자가를 기독교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80년대 중반, 한국 개신교의 목회자들이 ‘십자가 우상’ 논쟁을 벌여 기독교 관련 신문에 대서특필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십자가 숭배가 우상 숭배라고 주장하는 목회자들은 성경에 십자가상을 숭배하라고 가르치는 내용이 없다는 것, 십자가 숭배가 이교도의 영향을 받은 데 기인한다는 점, 루터도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배격했다는 점 등을 꼽았습니다.



이 논쟁을 전후로 해서 개신교의 일부가 교회 내부의 십자가를 철거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도들의 사상 가운데서도 십자가상을 세워야 한다거나 십자가를 숭배해야 한다는 사상은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초대교회가 가졌던 진리 가운데 십자가가 기독교의 상징이라거나 악신을 쫓아내 주는 부적의 역할을 한다는 가르침 또한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초대교회 성도들이나 사도들은 우상 숭배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누누이 강조하였습니다.




계 21장 
 8절...  …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는 그 계명을 주신 하나님을 믿고 경외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십자가 숭배를 배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