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영생[영원한 생명生命 의 양식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영생[영원한 생명
生命 의 양식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아래 예화는 세상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것은 그 어떤 것괃 바꿀 수 없는 ‘생명生命’입니다.. 

  



생명보다 황금을 더 사랑한 미다스 왕의 예화


옛적 한 나라에 미다스 왕이 살고 있었다. 
그에게 소중한 것은 오직 황금뿐이었다. 
심지어 하나뿐인 딸에게조차 ‘메리골드’라는 
이름을 붙여줄 만큼 그의 황금 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산들이 황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어린 공주가 선물한 민들레 꽃다발이 황금으로 변하는 상상도 했다. 
과거에는 마냥 좋아했던 정원을 걸으며, 정원의 모든 것이 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도 계산하기도 했다. 




왕은 이런 상상을 하면 할수록 점점 웃음을 잃어갔다. 
실제로 이뤄지지 않을 상상이었기 때문이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왕은 금창고에 앉아 
금을 만지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때 요정이 왕 앞에 나타났다. 
그 요정은 왕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를 물었다. 

“왕은 대체 얼마만큼의 금이 있어야 만족을 하시겠습니까?”


미다스 왕은 “손을 갖다 대는 것마다 금이 된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지요’라고 대답했다. 
그 사람은 왕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남긴 채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음 날 아침, 왕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다.
요정의 말대로 정말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금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난 침대도, 입을 옷도, 음식도, 꽃다발도 모두 황금이 됐다. 
미다스 왕은 뛸 듯이 기뻤다. 



그때 공주가 달려왔고 미다스 왕은 기쁨에 취해 
무심코 공주를 안고 말았다. 
그 순간 소중한 딸 메리골드 공주가 황금으로 변하고 말았다.  


더 이상 공주와 함께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이야기를 할 수도 없게 됐다. 
임금은 슬픔에 젖었다. 




그제야 비로소 왕은 황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슴 깊이 후회했다. 




그 순간 자신의 소원을 들어줬던 요정이 나타나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요정은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들에 물을 뿌리면 
다시 생명을 얻는 다고 알려주었고 
미다스 왕은 사랑하는 공주를 시작으로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렸다. 




더 이상 황금은 그에게 소중한 것이 아니었다. 
성안에는 다시금 공주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왕은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





마태복음 16장 2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생명은 그 무엇으로도 바뀔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9-20절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엇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리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자가 이와 같으리라


생명<목숨>을 잃으면 아무리 좋은 것을 많이 가지고 잇고 여러해 쓸 물건이 있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친 자니라.


진정한 생명을 깨닫지 못해 물질만을 좇아 사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생명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생명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는 우리의 생명되신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는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생명 살리는 일” 복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는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 지키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로 오세요!!  





※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가 지키는 그리스도 명령~~머리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가 지키는 그리스도 명령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규례===>> 머리수건 규례




읽어만 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규례===>>머리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라 새언약의 머리수건 규례를 지킵니다.


그러나 이를 순종하지 않는 많은 기독교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가 지키는 머리수건의 규례가 난해하다는 이유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저들의 주장대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가 지키는 머리수건의 규례가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요?


역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도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마태복음 13:14~15)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알아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눈과 귀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것은 아닙니다. 성경말씀처럼 보고도 알지 못하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눈과 귀를 가진 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이 이해한 성경이란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의 머리수건 규례===>>그리스도의 명령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의 수건규례가 그렇게도 해석이 어려울까요? 2000년전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사도 바울은 ‘단호하고 명확히 전한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어떻게 이해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바울)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없음이니라 …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린도전서 11:1~13)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위해 예배나 기도 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 것을, 여자는 반드시 쓸 것을 단호하고 명확하게 전했습니다. 전혀 난해할 것이 없습니다.


설사 이 단호한 음성이 그들에게 난해했다고 하더라도 사도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는 분명 그리스도께 받은 것입니다.그렇다면 오히려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가 지키는 그리스도께서 주신 규례를 ‘고작’이란 말로 폄하했습니다.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는 오히려 그리스도의 기본 진리인 머리수건 규례를 ‘고작’이란 말로 폄하하는 그들의 저의가 궁금할 뿐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자라면 수건규례를 당연히 지킬진대 ‘수건규례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주장을 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무엇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는 안타깝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바울은 수건규례에 관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고전 11:1)’ 분명히 전하면서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강하게 피력하였습니다.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찌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고린도전서 11:14 ~ 16)


아무리 여러가지 이유로 변론 한다해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명령을 지킵니다. 2000년전 초대 교회 사도들이 다니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르침 그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야말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정통교회임을 머리수건 규례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명령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

헌당예배의 정점이 없는 현재진행형===>>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는 안상홍 증인회, 안증회




헌당예배의 정점이 없는 현재진행형===>>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하나님의교회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 헌당기념예배
▲헌당기념예배를 보는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예언의 시대에 발맞춰 헌당기념예배가 줄을 잇고 있다. ‘천재지변 없이 살기 좋은 길한 곳’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서울 강동구 길동(吉同)에도 마침내 하나님의교회의 단독성전이 마련돼 하나님께 봉헌되었다. 강동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결실을 본 것이다. 이를 기념해 3월 19일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삼일예배와 겸해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되었다. 





하나님의교회 ▶ 오랜 숙원 끝에 이루어진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의 아름다운 성전 내부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는 길동역과 길동사거리와 꽤 가깝다.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연면적 2,311㎡이고, 예배실은 600석 규모이다. 건물 외양은 매우 웅장하고 경건하다.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성전 내부에는 소예배실과 시청각실, 침례실, 교육실, 접견실, 유아실, 다목적실, 식당 등 크고 작은 전용 공간이 잘 마련돼 있다. 아담하면서도 깨끗하고 쾌적하다. 





하나님의교회 ▶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는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을 아는 자들과 새 언약’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새 언약을 깨닫고 지키는 자들만이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참 하나님의 실체를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설파했다.  

“천국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곳”(마 6장 9절, 갈 4장 26절)이라고 전제한 김주철 목사는“이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가지고 친히 육체로 이 땅에 임하셨다”고 말했다.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웃과 세상 만민들에게 이 비밀을 널리 전파하라고 새 성전을 허락해주셨으니 받은 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자”는 부탁에 적극 공감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부지런히 전해서 이 성전을 일꾼 열매로 가득 채우겠다”며 열정을 나타냈다.  

강동구 고덕동에 사는 한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만큼 행복하고 감격스럽다”며 “학수고대했던 새 성전을 봉헌하고 헌당기념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초심으로 돌아가 기쁨과 감사함으로 열심히 식구들을 섬기고, 이웃들에게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부지런히 전해서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잘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만이 창조주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 가운데 예수님은 유대인으로서 안식일 지켰다는 거짓 주장~~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할례를 받으시고 율법의 전례를 다 지키신 것처럼 안식일도 유대인으로서 지키신 것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대로 따라야 할 이유가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 유대인이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지키신 것뿐이라면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도로서 우리에게 예배의 본을 보이신 기록은 어디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록은 없습니다.

할례 받으신 것과 율법의 전례대로 행한 일이 침례 받으신 이후의 일인가.  이전의 일인가? 예수님께서 할례 받으신 때는 탄생 8일째이였고,  그 부모가 첫 아들을 낳았을 때의 결례와 율법의 전례를 행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간 때도 예수님께서 어린 아기셨을 때입니다.(누가복음 2:21~27). 즉 침례 이전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 이전이었으므로 그 부모가 구약율법에 따른 유대인의 규례를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의 시작은 침례 받으신 때부터였습니다.  침례 받으시기 이전에는 한 사람의 유대인으로 사셨지만 침례 받으신 이후부터는 유대인의 삶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삶을 사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1~5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  그 후부터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심.

마태복음 4:17~23 "예수께서 침례 받으신 후부터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심.  천국 복음을 전파하심.

그런데 안식일을 지키신 것(누가복음 4:16)이 침례 이전인가. 이후인가? 분명 침례 이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유대인의 규례가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유대인이셨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따라 안식일을 지켰다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 주장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킵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은 세상 마지막 때 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가운데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는 자녀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가상수(virtual water)===>>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물生命水 없이 살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子女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生命水
  
   

우리 신체의 60~85%를 물이 차지합니다. 체내의 물이 1~2%만 부족해도 사람은 심한 갈증을 느끼고, 5% 부족하면 혼수상태, 10% 이상 부족하면 생명을 잃습니다. 생명이 있는 모든것은 물 없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농작물을 재배하고 가축을기르는 데 반드시 물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물이 없으면 밥도 먹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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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없으면 책도, 휴대폰도, 펜 하나도 생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공장에서 기계를 돌릴 때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냉각용수, 재료 및 제품을 세척하는 세척용수 등 여러 공정에도 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물의 총량을 가상수(virtual water) 라고 하는데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식품과 제품이 생산, 유통, 소비 등의 과정에서 사용되는  물의 양이라고 합니다.
      
  
가상수(virtual water) 
티셔츠 한 장에는 4000리터,
A4용지 크기의 종이 한 장에는 10리터, 
커피 한 잔에는 가상수 물 소비량 140리터, 
햄버거 한 개에는 가상수 물 소비량 2400리터, 
돼지고기 1킬로그램 당 가상수 물 소비량  4800리터





우리가 음식을 먹고, 옷을 입고, 물건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물을 소비하는 셈입니다.우리가 입는 옷과 사용하는 물건의 가상수까지 합치면 실로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필요하겠지요. 사람은 물 없이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고, 입을 수 없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생명수生命水의 근원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이처럼 우리 육의 생명과 의식주를 위해서도 물이 필요하지 않은곳이 없는데 하물며 영의 생명을 위한 생명수는 두말없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육은 모형과 그림자이고 하늘의것이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생명수를 오직 성령과 신부께서만 주신다 하셨으니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야 합니다.


그래서 열방과 열족들이 생명수의 근원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예언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전세계인들의 발걸음이 하나님의교회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주저하거나 망설임없이 생명수를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책자 [소망의울타리]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봄 Spring처럼 따뜻한 ==>>>사랑LoveLove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펼치는 이웃사랑

하나님의교회 ☆봄 Spring처럼 따뜻한 ==>>>사랑LoveLove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펼친 사랑 함께  보세요~~~





하나님의교회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사랑은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바라는 마음이 아닙니다. 
둘을 주고 하나를 바라는 마음도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펼치는 사랑의 온도는 언제나 36.5도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 나눠주고 싶은 마음의 온도는 항상 따뜻합니다.


아홉을 주고도 더 주지 못한 하나를 아쉬워하는 마음, 그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푸신 






하나님의교회 ▶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 ‘훈훈’
서울가락 하나님의교회 ▶ 가락2동 주민센터에 라면 40박스 기증

서울가락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2012년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독거노인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가락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가락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고물가, 경제불황으로 
나눔이 줄어든 시기에 지역민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하나님의교회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 작은 나눔으로 전해지는 큰 행복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 ▶ 내수읍 마산리∙은곡리 소외 이웃에 생활용품 전달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내수읍 마산리, 은곡3리, 은곡6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과 조손가정 등 소외 이웃 
10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가족의 정을 나눴다. 





하나님의교회 ▶ 36.5도의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이불’
광주방림 하나님의교회 ▶ 독거노인 가정에 이불 20채 전달

따뜻한 남쪽지방 광주에도 여지없이 한파가 몰아쳤다.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자 
12월 27일, 광주방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방림2동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어르신 열다섯 분이 참석해서 
따뜻한 겨울 이불을 받고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전달식 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에 나오지 못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선물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이불 선물
 구리 하나님의교회 ▶수택2동 주민센터에 이불 20채 기증

 구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맞이하여 
수택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관계 공무원들은 하나님의교회 측에 고마움을 표하며 
정기적인 거리정화운동에 대한 지원도 부탁했다. 





하나님의교회 ▶ 포근한 이불로 사랑의 향기 ‘폴폴’
 부천소사 하나님의교회 ▶ 소사본3동∙괴안동 주민센터에 
각각 이불 20채씩 기증

 부천소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사본3동과 괴안동주민센터에 각각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김완영 소사본3동장은 “이웃돕기와 더불어 
늘 관내 거리정화운동과 제설작업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하며 
하나님의교회가 주민센터와 좋은 교류를 이어가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