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8일 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 천국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믿어 천국갑시다~~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 천국에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신 하나님의교회~~

최근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 또는 영상을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문읳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간 하나님의교회를 모르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던 사람들이 진리 가운데 나아오고 있다는 소식도 세계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던 어떤 식구가 지인을 만나서 당신은 천국 가고 싶으냐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당연히 가고 싶다는 대답에, 그럼 아버지만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아니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신 천국에 가고 싶은지 재차 물었습니다.  듣는 사람은 같은 값이면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계신 천국이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대답했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도 계시고 어머니도 함께 계시는 천국, 둘 중 어떤 천국에서 살고 싶으십니까?  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함께 모시고 우리 천국 가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그 천국이 훨씬 좋습니다.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가정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가족 구성원에는 아버지도 있고 어머니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와 마찬가지로 천국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 가운데 성부 아버지 하나님과, 성자곧 아들로서의 하나님과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성자, 성령 모두 남성적인 하나님에 대한 표현입니다.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신 성령과 그분의 아내이신 신부께서 인류에게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라면 누구시겠습니까?  이 구절 하나만 보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천국에는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진실무망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계시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1~2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한 성경입니다.

장차 반드시 일어날 일을 보이신  계시 속에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라,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들은 원하는 대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대다수 교회에서는 한 분 하나님께서 인간을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증거 되어 있다면 당연 믿고 영접해야 구원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의 말씀대로만 행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많지만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에 가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전파하는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하나님 안에서 생활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은혜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소리 없이 자라는 대나무처럼1 

신주는 새로운 대나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처럼 대만 신주 시온은 대나무를 닮았습니다. 
자그마한 죽순이 때가 되면 
하늘로 높이 솟아 자라나는 것처럼, 
더뎌 보이기만 했던 신주 복음도 
예언의 때를 따라 소리 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굵은 마디가 생긴 후에야 
대나무 키가 한층 더 높아지듯 
저도 이곳에서 믿음의 성장통을 겪고서야 
조금 더 성숙해졌습니다.

신주 시온도, 저도 계속 자라는 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양분을 한껏 머금고서.
제가 고등학생 때 오빠가 
남미로 해외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밤늦도록 이어진 시온의 향기에 
피곤하기는커녕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해외 식구들이 그리워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성경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입니다. 



소리 없이 자라는 대나무처럼2


'언젠가 나도 해외복음을 가야지'했던 간절한 바람은 
대학생 때 홍콩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열매도 풍성히 맺히고 식구들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도 받은 홍콩에서의 생활은 
오빠가 전해준 시온의 향기 그대로였습니다.

일 년 간의 해외선교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니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일꾼들이 부쩍 늘어난 시온에서는 
설 자리를 찾지 못해 붕 뜬 것 같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적응하려 해도 
'해외복음도 다녀왔는데'하는 
괜한 자존심에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식어지는 것 같아 걱정될 즈음 
홍콩에서 떠난 단기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저의 마음을 곧추세워 주셨습니다.
"평소에는 한 달에 한 영혼 찾기도 힘들지만 
단기선교 때는 하루에 한 명씩 인도되네요. 
다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아요."


한 단기선교단원의 말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믿음의 차이, 생각의 차이, 기도의 차이로 
전혀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믿음을 갖고 노력하면 
한순간에 이뤄진다"는 다른 단기선교단원의 말도 
중심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황만 탓하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한국에 돌아오니 
복잡하게 얽혔던 일들이 술술 풀렸습니다. 
복음이 즐거워지고, 
식구들을 보살피는 사명을 맡으면서 
마음은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이 열정을 다시금 해외선교에 쏟고 싶었습니다. 
어디든 복 받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일꾼이 좀 더 필요한 곳에서 보탬이 되길 바라며
 2012년 4월, 대만 신주로 떠났습니다.

신주에서 처음 마주한 것은 
도로에 줄지어 달리는 스쿠터들이었습니다. 
대만 사람들이 자가용보다 
스쿠터를 주로 이용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그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성경을 통해 보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이고, 그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절기가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하나님의교회는 맞을까?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안증회






로마서 9장 6-9절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31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자녀)니라




하나님께서 씨로 여기심을 입은 자녀는 오직 약속의 자녀이다.
성경은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했다.
사라의 자녀인 이삭만이 아브라함의 씨로 인정받은 것처럼,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약속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가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는 
식구들간에 서로 사랑을 베풀고, 인해하고, 참아주고, 자신을 낮추는 
은혜로운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이러한 특성을 가져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소나무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자라났는데 가느다란 솔잎이 아닌 널찍한 활엽수 잎을 낼 리 있겠는가?
소나무로서 특성을 갖추어가지 못하면 그것은 소나무 씨앗이 아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씨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는 ~~~
겉모습뿐 아니라 속사람까지 어머니하나님을 닮아야한다.

마가복음 9장 50절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하나님 즉 어머니하나님의 씨가 그 씨로서의 특성을 잃어버린다면 이 땅에 존재해야 하는 목적과 의미도 없어져버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모든 생애를 닮고 본받아, 그 특성을 그대로 계승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