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7일 목요일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월절[Passover]--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월절[Passover]




이 세상에 임할 모든 재앙가운데서 구원받을 방법을 하나님께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 . . . . . 유월절!!!!!!!
당신은 유월절에 대해 알아보시고 함께 지키실 마음이 있으신가요 
유월절이 과연 무엇인지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앙' 하면 나와는 무관한 것처럼 생각합니다.
재앙은 얼마나 무섭게 어떤 식으로 나에게 덮칠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재앙들을 직접 경험하지 않았기에 
피부로 와 닿게 느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많은 재앙들이 일어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크고 작은 재앙들이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 가스폭발, 대구지하철 참사 등 이보다 더 큰 재앙들도 있었습니다.
대구지하철에 탔던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그런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그러나 내가 재앙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 재앙이 나에게는 절대 닥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부러 잊고 살고 싶어할 뿐입니다.


북한에서는 '정전협정 백지화' 를 주장하며 전쟁도발로 위협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잠시 휴전상태일 뿐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안전한 곳에서 안전을 보장받으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잊고 산다고 재앙이 우리를 비켜가지는 않습니다.
전쟁이나 재앙같은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기에 생각하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부러 애써 생각지 않는 것보다 재앙에서 구원받을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훨씬 지혜로운 일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로 오셔서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무수한 재앙을 넘겨주는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령시대 구원자 어머니 하나님과 안상홍 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는 진리입니다 그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무이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재앙을 Passover하는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보존하는 귀한 진리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자에게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유언 =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에 대해서 아십니까?^^

새언약유월절 속에는 엄청난 축복이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왜 엄청난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그 내용을 살펴봅시다.

요 6장 53절~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아니하면 그 속에 생명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26절~28절
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새언약유월절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떡을 주시면서
이것이 당신의 몸(살)이라고 하시고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이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원한 생명을 받기 위한 방법은
새언약유월절날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즉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지만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새언약유월절 속에는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 영생의 축복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새언약유월절은 그냥 세워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눅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고난은 십자가의 고난을 의미합니다.
이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기 전날 밤에 주신 말씀입니다.

즉 새언약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이 유언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유언한 자가 죽어야 한다고 성경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9장 16절~17절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의 유언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시겠다는 이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희생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유언을 지켜야 합니다.
이세상에도 사랑하는 사람의 유언은 들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의 당부이시며 부탁이시며 계명이며 유언이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꼭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시어 영생축복 얻으시길 바랍니다.
 
 




생명의 진리를 다시금 세워주신 재림예수님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로지 자신의 영혼의 상태는 살펴보지않고 하늘을 바라보지도 않고 이땅의 육신적 축복을 더 바란체 하나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과연 얼머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네 꼭 갈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때 세상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셨다.
만일 믿음없는 세상에 인자가 온다면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이미 하나님은 다시 오셔서 믿음없는 세상에
훼파된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켜 주셨다.

늦기 전에 성경의 귀한 예언의 말씀을
반드시 알아봐야 할 것이다.

 

언제 오실까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7)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12~14, 20~22)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7)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누가복음 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는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國歌)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탄생하셔서,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