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에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구약성경 】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31:13 안식일은 나와 너희사이의 표징이라.
레위기 23:3 안식일은 성회라. 각처에서 여호와의 안식일을 지켜라.
느혜미야 13:17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 신약성경 】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행전 17:2 사도바울이 규례대로 세번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여
사도행전 18:4 바울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마태복음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환란받는 날이 겨울이면 추위로 인하여 고생할것이고, 또한 그 날이 안식일이면 규례로 인해 고민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로 보건대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절기임에 틀림없다.)
마태복음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누가복음 6:5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역사적 사실 】
출판사(카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 108p. 원문.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또한 성서에서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안증회]
출판사(사단법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192p.
<콘스탄틴이 제국을 하나로 묶어줄 요량으로 태양신교의 일요일과 기독교의 예배를 하나로 묶는 정책을 시행>
<321년 일요일인 태양의 날을 예배의 날로 규정하였는데, 여기에 대해 이교도들이 반대할 이유가 없었다.>
안식일. 일곱째 날. 일곱째날인 토요일.
성경에서 복받고, 천지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친히 거룩하다 여기셨던 안식일이 현대에 와서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런데 아직도 당신은 안식일은 폐해졌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실렵니까?
창세기 2장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하다 하셨는데, 언제 이렇게 거룩한 날이 사라져버렸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그 런 데 *
먼저 많은 사람들이 '절기' 라는 이야기를 하면. 절기는 모두 폐해졌으며, 사라졌다고 말을 합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구절을 인용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과연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절기가 폐해졌는가?
갈라디아서 4장10절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
골로새서 2장16절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갈라디아서 5장18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 유월절 예법
구약의 예법
출애굽기 12장 - 1년된 수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양고기는 불에 구워 먹되, 아침까지 남김 없이 먹어야 함. 남은 것은 불에태워 버림
신약의 예법
마태복음 26장 26절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떡을 떼고,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마심
구약의 유월절 예법대로 양을 잡아서 피를 칠하고, 고기를 구워먹을 것입니까?
신약의 유월절 예법대로 양으로 오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을 것입니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 안식일 예법
구약의 안식일
출애굽기 31장 - 안식일에는 일을 하면 안 됨.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특색을 나타낸 것
신약의 안식일
누가복음 4장 -성전에서 안식일에 말씀을 강론하심. 즉 예배를 드림
구약의 안식일처럼 일을 안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릴 것입니까?
신약의 안식일처럼 예배로 신령과 진정으로 감사를 드릴 것입니까?
즉 위에 언급한 폐했다는 율법, 율법아래 있지 않다는 그 많은 말씀은 구약의 예법인 구약의 율법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율법(눅22:20)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율법을 영원한 율법이요, 대대로 지켜야할 계명이요.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먼저 많은 사람들이 '절기' 라는 이야기를 하면. 절기는 모두 폐해졌으며, 사라졌다고 말을 합니다. 즉 그들은 잘못된 성경의 해석으로 하나님의 귀한 절기. 예수님이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을 모두 안 지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결코 폐한적 없는 하나님의 절기로 하나님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언약 절기 지키는 안증회]
계시록 22장18절 "성경의 말씀에 없는 것을 더하거나, 혹은 있는 것을 빼면 저주 받음"
신명기 4장2절 "성경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
성경에 없는 것은 지키고, 성경에 있는 것은 없애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이고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