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죄사함의 약속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 죄사함의 약속 ♥유월절



해가 거듭될 수록 늘어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입니다. 
그만큼 해가 거듭할 수록 우울증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우울한 기분을 느끼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일생을 고통과 괴로움, 끊임없는 고민, 외로움, 우울함 속에서 살아갑니다.

무언가 좋은 일이 생겼다 싶으면 다시 나쁜 일이 찾아오고.... 늘 항상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아닙니다.

▶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렇게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요?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지은 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고통만이 가득한 이 땅에 내려오신 이유도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눅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내려오셨던 이유가 바로 잃어버린 죄인을 찾아 구원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다면 잃어버린 죄인은 누구일까요?바로, 우리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늘의 죄인이라고 알려주며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우리가 하늘에서 지었던 그 죄의 값이 사망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영적인 사형수라는 뜻입니다. 
사형수란, 사형을 선고 받은 죄수로 그 누구도 그 사람이 죄사함, 구원받기를 원치 않는 정말 극악무도한 죄를 저지른 자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보고 영적인 사형수라고 하신 것은 바로 우리가 하늘에서 그러한 죄를 짓고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지구를 영적인 죄인들이 사는 영적 감옥(영적 도피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유가 없고, 끊임없는 고통과 외로움과 슬픔, 고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눈물이 없고, 사망도 없고, 슬픈 것도, 아픈 것도, 없는 곳입니다.

잠 8: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날마다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천국은, 힘든 일도 외로운 것도 우울한 것도 괴로운 것도 고통도, 아픈 것도, 고민도 없고, 즐거움과 행복함과 기쁨과 아름다운 것과 사랑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러한 천국에 살았던 우리들이 죄로 인해 이 땅에서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오게 되었으니, 지은 죄의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죄의 사함을 받으면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시어 죄사함의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 하시면서 이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죄사함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아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 하지만, 이 유월절이 마귀에 의해 A.D 325년에 폐지되어 버렸습니다.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이 없이 우리가 어떻게 다시 천국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 내려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이르게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구원을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오셔야 할까요?
 바로,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입니다. 

고통과 괴로운 삶속에서 사망의 길로 달려가는 죄인에게 죄사함을 주시기위해 유월절을 가지고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하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을 다시금 세워주시어 우리를 천국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이 오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결코 천국을 알수도 소망할 수도 바라 볼 수도 꿈꿀 수 도 없었을 것입니다.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세워주시고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진정 재림그리스도 이시고 하나님이십니다.


♥죄사함의 약속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로 죄사함을 주시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천국의 길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기묘자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믿는 안상홍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기묘자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전지전능하신 안상홍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안상홍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하나님께 자녀 되는 권세를 허락 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나 다른교회나 모두 전지전능하신 똑같은 하나님을 믿는 것 아니냐구요?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신 기기묘묘한 모략을 쓰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어찌 말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육체로 오실 것을 성경 가운데 미리 알려주시고 2000년전이나 이시대나 실제로 그렇게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기묘자요 모사이신 ‘육체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지금이시대도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안상홍님을 그저 연약한 인생의 모습쯤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구약시대 이사야 선지자는 아버지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시되 그 이루어가시는 모든 일들이 기묘하고 모략이 넘치는 모사로서 섭리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한 아기, 곧 육체로 임하실 것을 예고하시고 700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을 가지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2000년전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을 반포하신 예수님이십니다.오늘날도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똑같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을 회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오직 성경의 증거 하나입니다. 왜냐면,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들[聖子]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도 사람들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풍채나 외모를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도 아무도 귀히 여기지 아니할 만큼, 철저히 영광을 가리시고 이 땅에 등장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요한복음 1장 1~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만약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안상홍님께서 본래 가지신 영광의 형체로 오셨다면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되어 이땅에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삶&&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삶&&하나님의교회




오늘도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인도따라 이 믿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랑 그 자체이시고.. 희생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닮아갈 수 있는 자녀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어머니교훈을 더욱더 마음 깊이 새기며 세상에 아직까지 어머니하나님을 알지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간절함으로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우리 이 자녀들을 위해 어머니의 모든 일생을 다 바친 그 사랑..그 은혜 어찌 측량할 수 있을까요?
숭고하신 어머니의 일생.... 그 위대하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는 지금까지 어떻게 사셨을까?’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엄마가 할머니를 간병하시느라 집안일이 내 차지가 되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밀린 빨래와 설거지를 하고 나면 새벽 1시가 되기 일쑤였다.
 하루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집안일을 제쳐 두고 누워버렸다.

‘엄마는 지금까지 어떻게 사셨을까?’ 

엄마는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일을 다니셨다. 
일이 끝나고 오면, 
서둘러 우리 남매에게 밥을 차려주고 씻기고 청소를 하셨다. 
엄마는 건강 체질도 아니었다. 
지병으로 몸이 아프실 때가 많았으니 
젊고 건강한 내가 지금 느끼는 피곤함은 
엄마가 여태 해오신 고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자녀들을 돌보시느라 쉼이 없으신 하늘 어머니는 어떠하신가.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헤아리지 못했던 시간들을 회개하며, 하
루라도 빨리 거듭나서 조금이나마 그 고통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

세상길을 걸을때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부르시어
무지하던 이 자녀에게 하늘 비밀 알리셨네...
광야의 길 기쁨으로 순종으로 가자시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 핍박 몰았쳐도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만 따르겠나이다.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의(하나님의교회) 영원한 빛입니다
우리가(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떠나면 캄캄한 어둠입니다
어머니하나님 사랑하심 우리를 (하나님의교회) 안위하고 소망의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영생의 말씀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
영원한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사랑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어머니...





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생의 모든 해답이 있는 ^^^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해답을 찾으시길 ~~~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왜 죽게 되었는가????

이러한 모든 해답은  하나님 외에는 알려 주실 분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모든 해답을 알려주셨습니다.

근본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1.  인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의 영혼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 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 없이 믿을 만한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에 대한 원리 원칙을 깨닫지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우리에게 영혼의 원리 원칙을 깨우쳐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지금 이 소식을 전하는 이유는 사람의 영혼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하는 것과 아울러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많은 이들이 인생을 논하고 설교하지만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지도 알지 못하고 가르친다면 설교하는 자신이 아직 확실히 믿지 못하고 하는 설교입니다.  내가 어디서 와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 어떻게 가는 곳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우리에게 근본 어디서 와서 어디로 알게 하여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 사람은 왜 죽게 되었는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죽음'이라는 굴레에 갇혀 살아갑니다.  그런데 왜 모든 인류 인생들은 죽을 수 밖 에 없을까요?  성경은 '죄로 인해 인하여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ㅇ요"(로마서 6장 23절)

그 죄가 어떤 죄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성경 표면에 나타난 내용만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모든 후손들에게도 죄가 유전이 되어 죽게 된 것이다"라고 (로마서 5장 12절 참조0.  그러나 이처럼 사망의 원인을 설명하려 하면 커다란 모순에 봉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 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 이유가 나의 잘못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타인의 죄 때문이면 그 법을 집행하는 분을 과연 공정하신 분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으며. 그분이 내리는 심판에 대해 과연 승복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마 하나님은 결코 불공정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다만 대 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세우신 구속의 경륜(계획)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불공정한 하나님으로 인식하게 된 것 뿐입니다.

에베소서 1장 4~9절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계획)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그럼 사람이 죽는 이유가 아담의 죄 때문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죄 때문인가?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에게 근본 죄를 알려 주시고 살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하여 주신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근본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