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6일 수요일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새언약을 지키는 안증회】




1867년, 러시아는 왕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대한 알래스카 땅을 720만 러라는 헐값으로 미국에 매각했습니다. 당시 러시아 왕실은 사방이 얼음지대뿐인 쓸모없는 땅을 잘 팔아치웠다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알래스카가 어머어마한 양의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황금 땅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알지 못한 채. 누구든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 십상입니다.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 선택도 서슴없이 해버리고 말지요.
구원의 표, 죄 사함의 은혜,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안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를 소홀히 여기다가는, 장자의 축복을 한낱 죽 한 그릇에 팔아치운 뒤 땅을 치고 통곡한 에서의 길을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수 없는 새 언약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소중히 붙잡으세요.
하늘의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축복이니까요.




【성경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둘째 것새 언약이다.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