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8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하나님의교회는 맞을까?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안증회






로마서 9장 6-9절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31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의 자녀)니라




하나님께서 씨로 여기심을 입은 자녀는 오직 약속의 자녀이다.
성경은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했다.
사라의 자녀인 이삭만이 아브라함의 씨로 인정받은 것처럼,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약속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로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가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는 
식구들간에 서로 사랑을 베풀고, 인해하고, 참아주고, 자신을 낮추는 
은혜로운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이러한 특성을 가져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소나무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자라났는데 가느다란 솔잎이 아닌 널찍한 활엽수 잎을 낼 리 있겠는가?
소나무로서 특성을 갖추어가지 못하면 그것은 소나무 씨앗이 아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씨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는 ~~~
겉모습뿐 아니라 속사람까지 어머니하나님을 닮아야한다.

마가복음 9장 50절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하나님 즉 어머니하나님의 씨가 그 씨로서의 특성을 잃어버린다면 이 땅에 존재해야 하는 목적과 의미도 없어져버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모든 생애를 닮고 본받아, 그 특성을 그대로 계승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죄사함의 약속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 죄사함의 약속 ♥유월절



해가 거듭될 수록 늘어나는 것중 하나가 바로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입니다. 
그만큼 해가 거듭할 수록 우울증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우울한 기분을 느끼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일생을 고통과 괴로움, 끊임없는 고민, 외로움, 우울함 속에서 살아갑니다.

무언가 좋은 일이 생겼다 싶으면 다시 나쁜 일이 찾아오고.... 늘 항상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아닙니다.

▶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렇게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요?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지은 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고통만이 가득한 이 땅에 내려오신 이유도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눅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내려오셨던 이유가 바로 잃어버린 죄인을 찾아 구원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다면 잃어버린 죄인은 누구일까요?바로, 우리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늘의 죄인이라고 알려주며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우리가 하늘에서 지었던 그 죄의 값이 사망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영적인 사형수라는 뜻입니다. 
사형수란, 사형을 선고 받은 죄수로 그 누구도 그 사람이 죄사함, 구원받기를 원치 않는 정말 극악무도한 죄를 저지른 자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보고 영적인 사형수라고 하신 것은 바로 우리가 하늘에서 그러한 죄를 짓고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지구를 영적인 죄인들이 사는 영적 감옥(영적 도피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유가 없고, 끊임없는 고통과 외로움과 슬픔, 고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눈물이 없고, 사망도 없고, 슬픈 것도, 아픈 것도, 없는 곳입니다.

잠 8: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날마다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천국은, 힘든 일도 외로운 것도 우울한 것도 괴로운 것도 고통도, 아픈 것도, 고민도 없고, 즐거움과 행복함과 기쁨과 아름다운 것과 사랑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러한 천국에 살았던 우리들이 죄로 인해 이 땅에서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오게 되었으니, 지은 죄의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죄의 사함을 받으면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내려오시어 죄사함의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라 하시면서 이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죄사함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아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 하지만, 이 유월절이 마귀에 의해 A.D 325년에 폐지되어 버렸습니다.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이 없이 우리가 어떻게 다시 천국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 내려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이르게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구원을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오셔야 할까요?
 바로,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입니다. 

고통과 괴로운 삶속에서 사망의 길로 달려가는 죄인에게 죄사함을 주시기위해 유월절을 가지고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하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을 다시금 세워주시어 우리를 천국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이 오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결코 천국을 알수도 소망할 수도 바라 볼 수도 꿈꿀 수 도 없었을 것입니다.

죄사함의 약속인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세워주시고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진정 재림그리스도 이시고 하나님이십니다.


♥죄사함의 약속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로 죄사함을 주시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천국의 길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기묘자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믿는 안상홍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기묘자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전지전능하신 안상홍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안상홍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하나님께 자녀 되는 권세를 허락 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나 다른교회나 모두 전지전능하신 똑같은 하나님을 믿는 것 아니냐구요?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신 기기묘묘한 모략을 쓰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어찌 말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서 육체로 오실 것을 성경 가운데 미리 알려주시고 2000년전이나 이시대나 실제로 그렇게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기묘자요 모사이신 ‘육체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지금이시대도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안상홍님을 그저 연약한 인생의 모습쯤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구약시대 이사야 선지자는 아버지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시되 그 이루어가시는 모든 일들이 기묘하고 모략이 넘치는 모사로서 섭리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한 아기, 곧 육체로 임하실 것을 예고하시고 700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을 가지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2000년전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을 반포하신 예수님이십니다.오늘날도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서 똑같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을 회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오직 성경의 증거 하나입니다. 왜냐면,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들[聖子]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도 사람들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풍채나 외모를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도 아무도 귀히 여기지 아니할 만큼, 철저히 영광을 가리시고 이 땅에 등장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요한복음 1장 1~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만약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의 안상홍님께서 본래 가지신 영광의 형체로 오셨다면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되어 이땅에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삶&&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삶&&하나님의교회




오늘도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인도따라 이 믿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랑 그 자체이시고.. 희생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닮아갈 수 있는 자녀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어머니교훈을 더욱더 마음 깊이 새기며 세상에 아직까지 어머니하나님을 알지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간절함으로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우리 이 자녀들을 위해 어머니의 모든 일생을 다 바친 그 사랑..그 은혜 어찌 측량할 수 있을까요?
숭고하신 어머니의 일생.... 그 위대하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는 지금까지 어떻게 사셨을까?’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엄마가 할머니를 간병하시느라 집안일이 내 차지가 되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밀린 빨래와 설거지를 하고 나면 새벽 1시가 되기 일쑤였다.
 하루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집안일을 제쳐 두고 누워버렸다.

‘엄마는 지금까지 어떻게 사셨을까?’ 

엄마는 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일을 다니셨다. 
일이 끝나고 오면, 
서둘러 우리 남매에게 밥을 차려주고 씻기고 청소를 하셨다. 
엄마는 건강 체질도 아니었다. 
지병으로 몸이 아프실 때가 많았으니 
젊고 건강한 내가 지금 느끼는 피곤함은 
엄마가 여태 해오신 고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자녀들을 돌보시느라 쉼이 없으신 하늘 어머니는 어떠하신가.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헤아리지 못했던 시간들을 회개하며, 하
루라도 빨리 거듭나서 조금이나마 그 고통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길 소망한다.

세상길을 걸을때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부르시어
무지하던 이 자녀에게 하늘 비밀 알리셨네...
광야의 길 기쁨으로 순종으로 가자시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 핍박 몰았쳐도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만 따르겠나이다.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의(하나님의교회) 영원한 빛입니다
우리가(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떠나면 캄캄한 어둠입니다
어머니하나님 사랑하심 우리를 (하나님의교회) 안위하고 소망의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영생의 말씀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
영원한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사랑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어머니...





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생의 모든 해답이 있는 ^^^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해답을 찾으시길 ~~~


인생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왜 죽게 되었는가????

이러한 모든 해답은  하나님 외에는 알려 주실 분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모든 해답을 알려주셨습니다.

근본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1.  인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의 영혼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 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 없이 믿을 만한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에 대한 원리 원칙을 깨닫지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우리에게 영혼의 원리 원칙을 깨우쳐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지금 이 소식을 전하는 이유는 사람의 영혼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하는 것과 아울러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많은 이들이 인생을 논하고 설교하지만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느지도 알지 못하고 가르친다면 설교하는 자신이 아직 확실히 믿지 못하고 하는 설교입니다.  내가 어디서 와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 어떻게 가는 곳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우리에게 근본 어디서 와서 어디로 알게 하여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 사람은 왜 죽게 되었는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죽음'이라는 굴레에 갇혀 살아갑니다.  그런데 왜 모든 인류 인생들은 죽을 수 밖 에 없을까요?  성경은 '죄로 인해 인하여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ㅇ요"(로마서 6장 23절)

그 죄가 어떤 죄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성경 표면에 나타난 내용만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이 지은 죄 때문에 모든 후손들에게도 죄가 유전이 되어 죽게 된 것이다"라고 (로마서 5장 12절 참조0.  그러나 이처럼 사망의 원인을 설명하려 하면 커다란 모순에 봉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 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죽어야 하는 이유가 나의 잘못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타인의 죄 때문이면 그 법을 집행하는 분을 과연 공정하신 분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으며. 그분이 내리는 심판에 대해 과연 승복 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마 하나님은 결코 불공정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다만 대 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세우신 구속의 경륜(계획)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불공정한 하나님으로 인식하게 된 것 뿐입니다.

에베소서 1장 4~9절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계획)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그럼 사람이 죽는 이유가 아담의 죄 때문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죄 때문인가?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에게 근본 죄를 알려 주시고 살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하여 주신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근본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2013년 4월 4일 목요일

◎ ★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상~~ 봉사로 사랑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

◀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목회자와 학생들이   
          서울시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지난 22일(금), 이우섭 서울관악교회 목사와 손형한 서울강남교회 목사, 조길래 서울제2구로교회 목사, 윤무강 서울영등포교회 목사 등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 86명 등 모두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대규모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됐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면서 “우리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특히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하고자 표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했다.


꾸준히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김여정 양(19)은 “부족하지만 연주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또 이처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일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을 계기로 학교생활과 믿음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뤄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지자체는 물론 미국, 인도, 필리핀, 페루 등 세계 곳곳에서도 수많은 상들이 답지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뉴스 플러스 .....강서연 기자))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명하는 모든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