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말로 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무니햄 -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


말로만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참으면 되고 자존심을 버리면 되고

웃으면 되고 화내지 않으면 되고

희생하면 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되고

말로만 한다면 쉽습니다.




그러나 그걸 행동으로 옮기기 까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모두들도 겪어보셨고 또 지금도 겪고 있기에 아마 공감하실 겁니다.

사회생활에서도 그러하고

가정에서도 그러합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에서도 그러합니다.


자녀들은 말로만 하겠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식언치 않으신 분이요 거짓말 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반드시 이루리라 반드시 경영하시는 하나님.

무엇보다도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베풀어 주시는 희생적인 사랑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왜냐하면 행동으로 친히 보여주시는 참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저항 할 수가 없습니다.






[천안] "사랑의 바람으로 찬바람 이겨내요"

천안 서북 하나님의교회 릴레이 봉사활동 귀감






글로벌 종교단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2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국경과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번행사에 대해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인류 구원을 위해 베푸시는 

어머니의 지극하신 사랑과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해당 국가와 지역의 특수성, 

지자체와 지역민들의 요구와 필요성에 따라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릴레이 헌혈, 

연탄배달, 경로위안잔치, 관공서와 기관 위로방문 등의 활동이 펼쳐졌다.




천안 서북 하나님의교회는 구랍 27일 성도와 이웃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층 15세대를 직접 방문해 이들을 위로하고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쌀, 라면, 이불과 난방유 지원과 함께하고 집수리와 

수도보온작업 및 집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 진종규 목사는 “어느 해보다 추운 올 겨울에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방문하신 각 가정마다 꼭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의 방문을 받은 오진호(85) 씨는 “다른 봉사단체에선 생필품만 주고 가는데, 

이렇게 오셔서 청소며 집수리를 직접 도와주셔서 따뜻하게 

올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근거해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시다고 믿으며 

성경 중심의 선교활동과 함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는 175만 명으로 이들은 

지구환경보호운동,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복구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서포터즈 활동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강일보/2013.1.13)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에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구약성경 】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31:13 안식일은 나와 너희사이의 표징이라.
레위기 23:3 안식일은 성회라. 각처에서 여호와의 안식일을 지켜라.
느혜미야 13:17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 신약성경 】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행전 17:2 사도바울이 규례대로 세번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여
사도행전 18:4 바울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마태복음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환란받는 날이 겨울이면 추위로 인하여 고생할것이고, 또한 그 날이 안식일이면 규례로 인해 고민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로 보건대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절기임에 틀림없다.)
마태복음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누가복음 6:5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역사적 사실 】
출판사(카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 108p. 원문.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또한 성서에서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안증회]


출판사(사단법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192p.
<콘스탄틴이 제국을 하나로 묶어줄 요량으로 태양신교의 일요일과 기독교의 예배를 하나로 묶는 정책을 시행>
<321년 일요일인 태양의 날을 예배의 날로 규정하였는데, 여기에 대해 이교도들이 반대할 이유가 없었다.>


안식일. 일곱째 날. 일곱째날인 토요일.
성경에서 복받고, 천지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친히 거룩하다 여기셨던 안식일이 현대에 와서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런데 아직도 당신은 안식일은 폐해졌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실렵니까?


창세기 2장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하다 하셨는데, 언제 이렇게 거룩한 날이 사라져버렸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그 런 데 *

먼저 많은 사람들이 '절기' 라는 이야기를 하면. 절기는 모두 폐해졌으며, 사라졌다고 말을 합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구절을 인용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과연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절기가 폐해졌는가?

갈라디아서 4장10절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

골로새서 2장16절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갈라디아서 5장18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 유월절 예법

구약의 예법
출애굽기 12장 - 1년된 수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양고기는 불에 구워 먹되, 아침까지 남김 없이 먹어야 함. 남은 것은 불에태워 버림

신약의 예법
마태복음 26장 26절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떡을 떼고,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마심
구약의 유월절 예법대로 양을 잡아서 피를 칠하고, 고기를 구워먹을 것입니까?
신약의 유월절 예법대로 양으로 오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을 것입니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 안식일 예법

구약의 안식일
출애굽기 31장 - 안식일에는 일을 하면 안 됨.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특색을 나타낸 것

신약의 안식일
누가복음 4장 -성전에서 안식일에 말씀을 강론하심. 즉 예배를 드림
구약의 안식일처럼 일을 안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릴 것입니까?
신약의 안식일처럼 예배로 신령과 진정으로 감사를 드릴 것입니까?

즉 위에 언급한 폐했다는 율법, 율법아래 있지 않다는 그 많은 말씀은 구약의 예법인 구약의 율법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율법(눅22:20)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율법을 영원한 율법이요, 대대로 지켜야할 계명이요.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먼저 많은 사람들이 '절기' 라는 이야기를 하면. 절기는 모두 폐해졌으며, 사라졌다고 말을 합니다. 즉 그들은 잘못된 성경의 해석으로 하나님의 귀한 절기. 예수님이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을 모두 안 지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결코 폐한적 없는 하나님의 절기로 하나님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언약 절기 지키는 안증회]


계시록 22장18절 "성경의 말씀에 없는 것을 더하거나, 혹은 있는 것을 빼면 저주 받음"
신명기 4장2절 "성경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

성경에 없는 것은 지키고, 성경에 있는 것은 없애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이고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ㅏ㉡ㅏ㉧ㅣ면㉦ㅓ 셋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삼위일체/성령하나님』


㉭ㅏ㉡ㅏ㉧ㅣ면㉦ㅓ 셋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삼위일체/성령하나님』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르다.
이 불가사의한 섭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성부 여호와,성자 예수그리스도,성령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의 이름 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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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은 3500년전에 홍해를 가르신 권능의 성부시대 하나님이셨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은 2천년전에는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던 성자시대 하나님이셨으며
지금 이 시대는 죄악세상에서 유월절로 해방시키어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성령시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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