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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만이 창조주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나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 가운데 예수님은 유대인으로서 안식일 지켰다는 거짓 주장~~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할례를 받으시고 율법의 전례를 다 지키신 것처럼 안식일도 유대인으로서 지키신 것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대로 따라야 할 이유가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 유대인이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지키신 것뿐이라면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도로서 우리에게 예배의 본을 보이신 기록은 어디 있는가?  있다면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록은 없습니다.

할례 받으신 것과 율법의 전례대로 행한 일이 침례 받으신 이후의 일인가.  이전의 일인가? 예수님께서 할례 받으신 때는 탄생 8일째이였고,  그 부모가 첫 아들을 낳았을 때의 결례와 율법의 전례를 행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간 때도 예수님께서 어린 아기셨을 때입니다.(누가복음 2:21~27). 즉 침례 이전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 이전이었으므로 그 부모가 구약율법에 따른 유대인의 규례를 행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의 시작은 침례 받으신 때부터였습니다.  침례 받으시기 이전에는 한 사람의 유대인으로 사셨지만 침례 받으신 이후부터는 유대인의 삶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삶을 사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1~5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  그 후부터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심.

마태복음 4:17~23 "예수께서 침례 받으신 후부터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심.  천국 복음을 전파하심.

그런데 안식일을 지키신 것(누가복음 4:16)이 침례 이전인가. 이후인가? 분명 침례 이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유대인의 규례가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유대인이셨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따라 안식일을 지켰다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 주장입니다.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킵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은 세상 마지막 때 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가운데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는 자녀가 되어야할 것입니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계명인 새언약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은 예수님의 가르침이며 
세상 끝날 때 까지 지켜야할 계명입니다.


그러나 새언약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유대인으로서 할례를 받으시고 율법의 전례를 다 지키신 것처럼 안식일도 유대인으로서 지키신 것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대로 따라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그리스도로서 예배의 본을 보이신 기록은 어디 있는가?

  만일 안식일을 지키신 것이 유대인이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지키신 것뿐이라면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도로서 우리에게 예배의 본을 보이신 기록은 어디 있는가를 먼저 찾아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2.  할례와 전례는 언제 행해졌는가?

  할례 받으신 것과 율법의 전례대로 행한 일이 침례 받으신 이후의 일인가. 이전의 일인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할례 받으신 때는 탄생 8일째였고, 그 부모가 첫 아들을 낳았을때의 결례와 율법의 전례를 행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올라간 때도 예수님께서어린 아기셨을 때입니다.(누가복음 2:21~27절)  즉 침례 이전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로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 이전이었으므로 그 부모가 구약율법에 따른 유대인의 규례를 행한 것입니다.

3.  침례 받으신 이후부터는 그리스도로서 복음을 전파하심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의 시작은 침례 받으신 때부터였습니다.  침례 받으시기 이전에는 한 사람의 유대인으로서 사셨지만 침례 받으신 이후부터는 유대인의 삶이 아닌 온 세상을 구원하실 '그리스도의 삶'을 사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1~5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  그 후부터 예수께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심..

마태복음 4:17~23절 "예수께서 침례 받으신 후부터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심.  천국 복음을 전파하심.

그런데 안식일을 지키신 것 (누가복음 4장 16절 )이 침례 이전인가? 이후인가? 분명 침례 받으신 이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유대인의 규례가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유대인이셨기 때문에 유대인의 규례를 따라 안식일을 지켰다는 주장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므로 말미암아 창조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에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구약성경 】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31:13 안식일은 나와 너희사이의 표징이라.
레위기 23:3 안식일은 성회라. 각처에서 여호와의 안식일을 지켜라.
느혜미야 13:17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 신약성경 】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규례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행전 17:2 사도바울이 규례대로 세번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여
사도행전 18:4 바울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마태복음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환란받는 날이 겨울이면 추위로 인하여 고생할것이고, 또한 그 날이 안식일이면 규례로 인해 고민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이로 보건대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절기임에 틀림없다.)
마태복음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누가복음 6:5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역사적 사실 】
출판사(카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 108p. 원문.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또한 성서에서 일요일 예배에 대한 근거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안증회]


출판사(사단법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192p.
<콘스탄틴이 제국을 하나로 묶어줄 요량으로 태양신교의 일요일과 기독교의 예배를 하나로 묶는 정책을 시행>
<321년 일요일인 태양의 날을 예배의 날로 규정하였는데, 여기에 대해 이교도들이 반대할 이유가 없었다.>


안식일. 일곱째 날. 일곱째날인 토요일.
성경에서 복받고, 천지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친히 거룩하다 여기셨던 안식일이 현대에 와서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런데 아직도 당신은 안식일은 폐해졌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실렵니까?


창세기 2장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하다 하셨는데, 언제 이렇게 거룩한 날이 사라져버렸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그 런 데 *

먼저 많은 사람들이 '절기' 라는 이야기를 하면. 절기는 모두 폐해졌으며, 사라졌다고 말을 합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구절을 인용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과연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절기가 폐해졌는가?

갈라디아서 4장10절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한다"

골로새서 2장16절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갈라디아서 5장18절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 유월절 예법

구약의 예법
출애굽기 12장 - 1년된 수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양고기는 불에 구워 먹되, 아침까지 남김 없이 먹어야 함. 남은 것은 불에태워 버림

신약의 예법
마태복음 26장 26절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떡을 떼고,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마심
구약의 유월절 예법대로 양을 잡아서 피를 칠하고, 고기를 구워먹을 것입니까?
신약의 유월절 예법대로 양으로 오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을 것입니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 안식일 예법

구약의 안식일
출애굽기 31장 - 안식일에는 일을 하면 안 됨.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특색을 나타낸 것

신약의 안식일
누가복음 4장 -성전에서 안식일에 말씀을 강론하심. 즉 예배를 드림
구약의 안식일처럼 일을 안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경배를 드릴 것입니까?
신약의 안식일처럼 예배로 신령과 진정으로 감사를 드릴 것입니까?

즉 위에 언급한 폐했다는 율법, 율법아래 있지 않다는 그 많은 말씀은 구약의 예법인 구약의 율법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율법(눅22:20)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율법을 영원한 율법이요, 대대로 지켜야할 계명이요. 그리고 세상 끝날까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먼저 많은 사람들이 '절기' 라는 이야기를 하면. 절기는 모두 폐해졌으며, 사라졌다고 말을 합니다. 즉 그들은 잘못된 성경의 해석으로 하나님의 귀한 절기. 예수님이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을 모두 안 지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결코 폐한적 없는 하나님의 절기로 하나님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언약 절기 지키는 안증회]


계시록 22장18절 "성경의 말씀에 없는 것을 더하거나, 혹은 있는 것을 빼면 저주 받음"
신명기 4장2절 "성경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

성경에 없는 것은 지키고, 성경에 있는 것은 없애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이고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안식일 사세요『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새언약 안식일』


안식일 사세요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 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킨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한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요한계시록 1:10)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긴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은 만인이 알다시피 토요일이다. 아주 단순한 문제다. 
하나님께서 토요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이다. 
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이다.



안식일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단 한 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다.
똑바로 기억하라. 안식일 주의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안식일』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으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성부시대 여호와하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았던 이스라엘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자시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볼 수 있었던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신부를 알아볼 수 있는 것도 
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를 
구원자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안식일』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지키는 안식일은 토요일[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지키는 안식일은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성경대로 행하는 규례입니다.
편안할(안) 쉴(식) 편안히 쉬는날 즉,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이 거룩한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속에는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약속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졌을 때 구원받을 성도들로 하여금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을 안식일로 잘못 인식하여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성경이나 역사적인 자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2장1절~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했지만 실상은 우리들이 이날을 지켜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안식일을 하나님께서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계명으로 정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 날인 제 칠일 안식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는 오늘날 요일제도로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과연 무슨 요일일까요?

상식적인 면 =>국어사전,달력에 안식일(일곱째날=토요일)
성경적인 면=> 안식일;일곱째날;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부활하신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은 안식일 즉 토요일임을 알수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세상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이 아닙니다토요일에 하나님의 안식을 지키는 것이 성경적이고 안식일을 지키는 자는 거룩함을 덧입고 복을 받고 결국 구원받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 간다고 말씀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나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안식일(토요일)예배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