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3일 수요일

#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육천년 기나긴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받은 자녀들~~~
아름다운 어머니 닮은 모습으로 
변화 되어가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




가장 아름다운 눈물



어두운 새벽녘에
연로하신 몸 일으켜
섬섬옥수 고운 손길로 
두 손을 모으신다 

자녀위한 가없는 사랑으로 
천 년의 고개를 여섯번 넘으시는 
기나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희생하시는 어머니는

 애타는 기도로                                                               
하늘 가는 길을 
밝히고 또 밝히셨습니다 
손바닥에 새기신                                              
자녀들의 이름을 
간절히 참으로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십니다 

새벽녘 이른 시간 부터 
자정이 넘도록 
단 한 순간간도 단 일분일초도 
멈추지 않으시는
눈물 어린 긍휼의 기도는 
오늘도 쉼을 얻지 못하십니다 
어머니!

존귀하신 하나님이시련만 
우리의 죄악 씻기시려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 삼아주시려 
지금도 고귀하신 눈물 아끼지 아니하시고 
자녀 우해 흘리시나이까 

어머니! 
종일토록 자녀 위한 삶을 사시느라 
당신의 거룩하신 옥체 
상하는 것도 잊으셨습니까 

지존하신 하늘 아버지시여! 
이제는 그 아픔의 세월 끊어주시고 
존귀하신 어머니의 성덕을 
대우주까지 알리게 하소서


어머니하나님의 눈물은 
하늘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묻어나 
우리의의 가슴 깊은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댓글 5개:

  1. I'm happy...be with you...
    thank you for heavenly 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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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도 고귀하신 눈물 아끼지 아니하시는 우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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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e cannot perfectly understand mother's love.
    Because shs's love is so deep, and huge that is not human's love,
    but God's love.
    How bless, I'm very surprise and happy to exitance of God the mother who is my mother.
    I love you forever and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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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에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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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니하나님의 육천년 기나긴 사랑과 희생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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