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는 안상홍 증인회, 안증회
헌당예배의 정점이 없는 현재진행형===>>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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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하나님의교회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 헌당기념예배
▲헌당기념예배를 보는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예언의 시대에 발맞춰 헌당기념예배가 줄을 잇고 있다. ‘천재지변 없이 살기 좋은 길한 곳’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서울 강동구 길동(吉同)에도 마침내 하나님의교회의 단독성전이 마련돼 하나님께 봉헌되었다. 강동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결실을 본 것이다. 이를 기념해 3월 19일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삼일예배와 겸해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되었다.
하나님의교회 ▶ 오랜 숙원 끝에 이루어진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의 아름다운 성전 내부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는 길동역과 길동사거리와 꽤 가깝다.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연면적 2,311㎡이고, 예배실은 600석 규모이다. 건물 외양은 매우 웅장하고 경건하다.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 성전 내부에는 소예배실과 시청각실, 침례실, 교육실, 접견실, 유아실, 다목적실, 식당 등 크고 작은 전용 공간이 잘 마련돼 있다. 아담하면서도 깨끗하고 쾌적하다.
하나님의교회 ▶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는 서울강동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을 아는 자들과 새 언약’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새 언약을 깨닫고 지키는 자들만이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참 하나님의 실체를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설파했다.
“천국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곳”(마 6장 9절, 갈 4장 26절)이라고 전제한 김주철 목사는“이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가지고 친히 육체로 이 땅에 임하셨다”고 말했다.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웃과 세상 만민들에게 이 비밀을 널리 전파하라고 새 성전을 허락해주셨으니 받은 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자”는 부탁에 적극 공감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부지런히 전해서 이 성전을 일꾼 열매로 가득 채우겠다”며 열정을 나타냈다.
강동구 고덕동에 사는 한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만큼 행복하고 감격스럽다”며 “학수고대했던 새 성전을 봉헌하고 헌당기념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초심으로 돌아가 기쁨과 감사함으로 열심히 식구들을 섬기고, 이웃들에게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부지런히 전해서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잘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은혜로운 소식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아멘입니다 그렇습니다
삭제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납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늘자녀로 천국 축복 받읍시다^^
삭제사랑을 꽃피우는곳 하나닝의교회 입니다~~
답글삭제언제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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