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티비 WATV 하나님의교회 천국가족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천국 곳간에 들일 알곡을 염원하던 식구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식구분의 지인은 엄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십니다.
오후 5시에 가게열고 새벽 4시까지 장사를 하니 낮에는 잠을자서 만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번번이 미뤄지다 약속이 이루어진 날, 그분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진리를 영접했습니다.
하늘에서 범죄한 우리가 유월절로 죄 사함받을 수 있다고하자 흔쾌히 지키고 싶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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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을 열 시간이 지나 걱정하는 우리를 보고 오히려 조금 늦게 가도 된다며 안심시키고
교회에 갈 줄 알았으면 좀 더 단정한 옷을 입고 오는 건데 죄송하다고까지했습니다.
자매님은 다음 주 안식일에 오겠다면서 불쑥 자신의 엄마에게도 알려줄 수 있냐고헀습니다.
엄마가 20년째 가게 문을 닫고 나면 그 길로 곧장 개신교 새벽 예배를 드리러 간답니다.
“말씀대로 하는 교회를 찾는다고 광주에 있는 교회 중에 안 다녀본 곳이 없어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면 그렇게 열심히 교회를 다녀도 다 헛수고인 거잖아요.
엄마한테 꼭 안식일을 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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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우면서도 한편,자매님의 모친이 혹시 딸을 반대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두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약속된 안식일에 자매님의 집으로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집 앞에 모녀가 함께 서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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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딸의 말을 듣고 어르신은 가보고 싶어 따라나섰답니다
어르신은 듣던 대로 진리를 찾고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날 오후에 머릿수건 규례에 관한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었는지,
정말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가 있는 줄 몰랐다고 감탄하셨던 어르신
어르신은 망설임 없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습니다.
와티비 WATV 침례[浸禮]
그러고는 지금까지 교회를 다닌 목적이 자신보다 자녀들의 구원때문이었다고...
어르신은 아들과 큰딸에게도 이 말씀을 전해주길 바라셨습니다.
어르신의 다른 자녀들 또한 하나같이 예비된 하늘 가족이었습니다.
가게에서 함께 일하는 아들도 이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큰딸은 십여 년 전에 이미 진리를 영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와티비 WATV 천국가족이야기
어르신이 깜짝 놀라며 “왜 그때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자고 하지 않았느냐”고 ..
그저자 큰딸은 그렇게 말했다가 엄마한테 핍박(?)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어르신은 기억도 못하고 계셨지만요.
정말 하나님의 섭리는 다 정해진 때가 있나 봅니다.
모녀 자매님들은 말씀을 참 좋아하십니다.
와티비 WATV love
한 번씩 갈 때면 잠을 푹 자지 못해 피곤할 텐데도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십니다.
진리에 확신이 있으니 또 어찌나 담대하신지요.
가게에서 성경 공부를 하다 보면 물건을 팔러 다니는 분들이 올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어르신은 이리 와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라고 부르십니다.
누구를 만나든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라 전하시고요.
예전에 다니던 교회 목회자가 가게에 찾아왔을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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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이 안식일도 아닌데 왜 여태 말을 안 해줬느냐"며 큰소리치고 돌려보내셨답니다
잘된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어려운 상황이 되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연단하시는 과정으로 여기셨대요.
회개 기도를 올리시는 자매님들을 뵐 때마다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천국은 날마다 침노를 당한다"
부지런히 천국을 침노하는 두 분 모두 씨 가진 알곡으로 자라,
많은 복음의 열매 맺는 일꾼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와티비 WATV 천국가족이야기









늦게 나마 참하나님을영접해서 다행입니나^^
답글삭제꿀송이보다 달고도 단 하나님말씀을
체험해보세요~~~
아~~~~~~~~~~~~
답글삭제너무도 감동적인 실화에 정말 뭉클합니다.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것을 생각하니 더 기쁩니다.
하늘 가족을 찾게 되어 진정으로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