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많지만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에 가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전파하는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하나님 안에서 생활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은혜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소리 없이 자라는 대나무처럼1
신주는 새로운 대나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처럼 대만 신주 시온은 대나무를 닮았습니다.
자그마한 죽순이 때가 되면
하늘로 높이 솟아 자라나는 것처럼,
더뎌 보이기만 했던 신주 복음도
예언의 때를 따라 소리 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굵은 마디가 생긴 후에야
대나무 키가 한층 더 높아지듯
저도 이곳에서 믿음의 성장통을 겪고서야
조금 더 성숙해졌습니다.
신주 시온도, 저도 계속 자라는 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양분을 한껏 머금고서.
제가 고등학생 때 오빠가
남미로 해외선교를 다녀왔습니다.
밤늦도록 이어진 시온의 향기에
피곤하기는커녕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해외 식구들이 그리워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성경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입니다.
소리 없이 자라는 대나무처럼2
'언젠가 나도 해외복음을 가야지'했던 간절한 바람은
대학생 때 홍콩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열매도 풍성히 맺히고 식구들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도 받은 홍콩에서의 생활은
오빠가 전해준 시온의 향기 그대로였습니다.
일 년 간의 해외선교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니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일꾼들이 부쩍 늘어난 시온에서는
설 자리를 찾지 못해 붕 뜬 것 같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적응하려 해도
'해외복음도 다녀왔는데'하는
괜한 자존심에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식어지는 것 같아 걱정될 즈음
홍콩에서 떠난 단기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저의 마음을 곧추세워 주셨습니다.
"평소에는 한 달에 한 영혼 찾기도 힘들지만
단기선교 때는 하루에 한 명씩 인도되네요.
다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아요."
한 단기선교단원의 말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믿음의 차이, 생각의 차이, 기도의 차이로
전혀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
불가능할 것 같은 일도 믿음을 갖고 노력하면
한순간에 이뤄진다"는 다른 단기선교단원의 말도
중심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황만 탓하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한국에 돌아오니
복잡하게 얽혔던 일들이 술술 풀렸습니다.
복음이 즐거워지고,
식구들을 보살피는 사명을 맡으면서
마음은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이 열정을 다시금 해외선교에 쏟고 싶었습니다.
어디든 복 받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일꾼이 좀 더 필요한 곳에서 보탬이 되길 바라며
2012년 4월, 대만 신주로 떠났습니다.
신주에서 처음 마주한 것은
도로에 줄지어 달리는 스쿠터들이었습니다.
대만 사람들이 자가용보다
스쿠터를 주로 이용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그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성경을 통해 보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이고, 그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절기가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끝까지 끝까지 인내하겠습니다.
답글삭제전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오리라하신말씀을 하나님의교회에선 열심히 이루고있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