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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ℳ 패스티브닷컴 밑 빠진 독과 주일성수 ∀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를 비방하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부인하는 자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당당합니다.
저들의 당당함이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ℳ 패스티브닷컴

밑 빠진 독과 주일성수

∀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오늘날 기독교인이 일곱째 날인 안식일과 새 언약 유월절을 이단교리로 배척하고 목사 말만 듣고 일요일을 주일로,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 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없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부도난 거액의 수표를 움켜쥐고 있듯 진퇴양난의 극심한 갈등과 괴로운 심정일 것입니다.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런 고민이 있는 것이 오히려 큰 축복의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식일 예배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쌓이는 약속의 날이지만, 주일성수는 개신교 목회자의 상업적 경영과 편리를 목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제정된 사람의 계명입니다. 다시 말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허망한 일입니다. 이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잘못된 습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하루 정도는 일요일날 교회 가는 대신 집에서 회개기도를 먼저 드리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한 마디로 헛수고라는 뜻인데 비슷한 말로 시루에 물 퍼붓기, 한강에 돌 던지기 등이 있습니다.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결국 실패의 쓴맛을 볼 수밖에 없는 일을 비유해서 하는 말입니다. 

오랜 세월 소속교단 윗사람 눈치와 비위를 맞춰가면서 이제까지 신앙심을 가지고 견디어왔고 시간투자, 물질봉사, 헌신, 인맥관계 등 이런저런 이유와 미련 때문일까요. 

바벨론교회가 부패되고 불법과 비리가 만연해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가는 세태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겸손을 배우고 진실을 추구하는 신앙인들의 발걸음이 시온을 향하여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울 역시 유대교를 떠나 그리스도교로 개종할 때 죽을 각오를 했고 기존의 지식과 지위를 배설물로 여기고 새로운 변화와 구원의 소식에 순종하려고 애쓴 노력이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혹 지금도 돌아오는 일요일에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갈 생각이십니까? 복을 쌓는 행위인지 저주를 쌓는 행위인지, 양심의 거울에 비춰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갈라디아서 1:6~8).

말씀대로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응답하실 것입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희소식을 알려주는 천사를 만나도록 하실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성경을 통해서 구원받는 길과 진리를 깨우쳐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한 소원을 올린 것이 있습니까? 안식일과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고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인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를 멀리하시겠어요?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생각인가요?
아니라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로 오세요^^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패스티브닷컴에서 본 기가막힌 하나님의교회관련내용




패스티브닷컴에서 본 기가막힌 하나님의교회관련내용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와 관련된 패스티브닷컴에서 아주 기가막힌 내용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에 피해를 입힌 적도 없는데 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내용을 잡지 전면에 버젓이 올려놓았을까요.



최근 현대종교 발행인 탁 씨는 아동들에 대한 모욕혐의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았습니다. 탁 씨는 2006년경 하나님의교회 부설 선교원 홈페이지에 교육 목적으로 게재한 어린이 합창단의 합창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3년 동안이나 CTS기독교TV와 각 교회, 대학 등을 돌며 강연할 때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을 보여줄 때 영상에 등장한 아동들을 '북한 아이들', '북한 영상', '불쌍한 아이들', '끔찍힌 동영상'이라는 발언을 쏟아내며 모욕하고 인권을 유린 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 아동들은 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대인기피증으로 고통받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형사 법원은 탁 씨에게 모욕죄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리고 민사 재판부는 “원고들이 피고의 초상권, 음성권, 프라이버시권 등 인격권 침해행위, 모욕행위로 인하여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은 경험칙상 명백하므로, 피고는 원고들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며 “피해 아동들에게 각각 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뉴스한국 2012년 3월 26일 ‘아동인권 짓밟은 탁지원 CTS방송, 위자료 1억 7천만 배상 확정’ 기사 참조).

 탁 씨는 성인도 아닌 보호받아야 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모욕과 인권 유린 행위를 하였고 그로 인해 피해 아동 8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일반 사회인으로서도 아동을 모욕한 것으로 처벌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일이거늘 하물며 종교인으로서 이런 판결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탁 씨는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모욕 행위를 마치 현대종교라는 잡지와 하나님의교회 사이의 분쟁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대대적으로 자신이 발행하는 현대종교에 위와 같은 광고를 하였습니다. 


그 광고를 보고 개신교회들은 적극 협조라도 한걸까요(평소 현대종교의 광고는 월 3~4건 수준이었음)



왼쪽 사진은 탁지원 씨가 발행인으로 있는 현대종교 2012년 3월호 표지입니다. 이 표지 내용을 보면, 마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혹 아래 사건 판결에 대한 하소연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3월호에 위와 같은 호소를 본 후 개신교 단체 및 교회들이 낸 약 30여 개의 광고로 현대종교 4월호는 대박이 났습니다. 탁 씨는 이렇게 끌어 모은 광고 수입을 자신의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을 하는 데 썼습니다. 



어쩌면 탁 씨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가 아니라 '제가 모욕한 아동들의 피해배상 금액으로부터 저를 지켜주세요'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요. 

또 탁 씨가 발행하는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수입을 탁 씨 개인의 소송으로 인한 손해배상에 사용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탁 씨 개인이 아동들을 상대로 한 범죄로 인해 부과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갚아준 것은 더욱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출처 :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의 글을 참고로 보더라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와 아무 연관도 없다는 것은 너무도 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현대종교 잡지의 수익금으로 탁 씨 개인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아동들을 모욕한 범죄 행위에 대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해결는데 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에 위해를 가하는 것처럼 표지를 선택한 것은 '기독교의 이목을 집중시켜 잡지의 수익을 올려야 피해배상 금액을 갚을 수 있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2013년 3월 4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유월절이 폐지되었다는 거짓논리에서 헤어나오자❡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는 거짓논리에서 헤어나오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가 지키는 유월절은 신약에도 폐지가 되지 않았으며 영원히 지켜야 할 그리스도인의 절기이다

하지만 유월절 자체가 폐지된 것으로 운운하는 것은 신학적 무지에서 나오는 항변이거나 많은 교회들의 전통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배격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신약에 와서 구약의 유월절이 폐지되었으며 시대에 따라 신약의 유월절이 새롭게 생성된 것으로 유월절은 이 시대에도 지켜져야 할 규례이다.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은 신약시대에 이르러 유월절의 폐지유무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

예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시지 않았다고 명백히 증거하고 있기에 많은 교회들이 주장하는 율법폐지론은 그 주장에 힘이 없다.

신약성경은 사도들에 의해 완결이 되었는데 신약에 기록된 유월절이 사도시대 이후로 폐지되었다는 내용은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다. 또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유월절을 대신하여 크리스마스와 같은 교리가 새롭게 지켜져야 한다는 내용은 더더욱 확인할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자체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한 율법을 허락하기 위해 오셨음을 이해할 수 있다. 율법에는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율법이 있는데 신약시대에 와서 구약의 율법이 폐지되어 신약의 율법이 생성된 것이지 율법자체가 전면적으로 폐지된 것은 아니다. 

기득권 교회들의 교리를 수호하기 위한 방편인데 이제 와서 유월절을 지키는 방향으로 교리를 수정할 수도 없기에 무척 난감한 것이다. 

율법폐지론을 주장하는 이들의 커다란 모순이 있다. 내가 지키는 규례는 율법이 아니며 타인이 지키는 규례만 율법이라는 식의 상대방만을 폄하하기 위한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며 형평성에 어긋나는 논리이다. 

율법폐지론의 생성배경은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의 성경에 없는 계명을 지키는 세력들이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성경에 명시된 계명을 지키는 세력을 견제하기위해 상대적인 입장에서 다급하게 주조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유월절은 하나의 율법이며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논리를 내세운다면 일반 교회가 지키는 크리스마스와 같은 규례 또한 율법이라는 틀에 동일하게 대입시켜야 한다. 

구약의 양을 잡는 지날 날과는 달리 신약시대에 맞게 새롭게 개선되고 정립된 형태로써 어린양의 실체(요 1:29)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써 허락된 것이다. 따라서 유월절의 제사방식이 변경된 것이지, 제사 자체가 근본적으로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은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사도들이 행한 새언약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는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되찾아 주신 영생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는 교회입니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기는 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식일/패스티브】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기는 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식일/패스티브】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 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1:13~15).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라고 번역하였다.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일요일이며, 일곱째 날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
(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
(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2013년 2월 6일 수요일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새언약을 지키는 안증회】




1867년, 러시아는 왕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대한 알래스카 땅을 720만 러라는 헐값으로 미국에 매각했습니다. 당시 러시아 왕실은 사방이 얼음지대뿐인 쓸모없는 땅을 잘 팔아치웠다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알래스카가 어머어마한 양의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황금 땅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알지 못한 채. 누구든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 십상입니다.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 선택도 서슴없이 해버리고 말지요.
구원의 표, 죄 사함의 은혜,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안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를 소홀히 여기다가는, 장자의 축복을 한낱 죽 한 그릇에 팔아치운 뒤 땅을 치고 통곡한 에서의 길을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수 없는 새 언약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소중히 붙잡으세요.
하늘의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축복이니까요.




【성경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둘째 것새 언약이다.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