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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화요일

To 내 음성을 듣는 양~♣from하나님의교회 전도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내 음성을 듣는 양에게~♣하나님의교회




그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가 가가호호 문을 두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세상은 싫어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지의 여부를 통해 참 영과 거짓 영을 구분하시고 구원을 결정합니다.
이를 생각할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전도인들이 전하는 생명의 말씀은 결코 가볍게 여길 문제가 아닙니다.

요 18장 37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2000년전 진리를 전파하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도 그 이유에 대한 성경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여기서 불법은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전도인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는 이유는 불법을 지켜서는 결단코 천국에 이를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주여주여' 하는 자들은 세상 불신자들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입니다.오늘날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도 재림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닙니다.
그러나 분명 다른교회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는 확연하게 드러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의 차이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는 하나님의 간절하신 음성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진리를 행하면 행할수록 점점 하나님을 시인하게 되는데 진리를 행하지 않으면 심령이 점차 어두워지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2000년전이나 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전도인들을 통해서 인류에게 행하라고 강조하여 들려주신 음성이 있다면 바로 유월절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전도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먼저 들은 자녀들로서 새언약 유월절을 열심히 전하는 것입니다.

요 6장 53∼5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로 약속되었습니다.이 말씀은 하나님의 진실하신 생명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양 떼들은 이 말씀을 반드시 듣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전도인들은 오늘도 하나님께 속한 양들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전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를 사랑하시기에 각 시대마다 선지자들과 전도인을 보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는 사망으로 향하는 영혼을 살리는 모든 인류에게 필요한 처방,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성령하나님은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비성경적 주장>(하나님의교회ℐ안증회ℐ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ℐ김주철목사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얼마든지 사람되어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2000년전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수많은 이스라엘사람들은??
예수님을 멸시하고 핍박, 조롱,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일을 행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는 생각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는 바로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경은 안상홍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맞습니다≋.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성령하나님은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비성경적 주장>
(하나님의교회ℐ안증회ℐ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ℐ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하나님(재림예수님)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성령하나님은 사람되어 오실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어떻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령하나님은 육체로 오실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삼위일체'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란 성부하나님(여호와하나님) 성자하나님(예수님) 성령하나님(안상홍님)께서 각각 다른분이 아니라 한 분 아버지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 내용을 이해하면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육신으로 오실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500년전 성부시대 구원자는 여호와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데 여호와하나님께서 육신으로도 오셨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창 18장 1절~ 15절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셋이 맞은 편에 섰는지라

이 장면은 3500년전 성부시대 구원자셨던 여호와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앞에 나타나신 장면입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셨습니까? 여호와하나님께서 항상 영으로만 계셨던 것이 아닙니다.≋ 육신으로도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2000년전 성자시대 구원자는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럼 과연 예수님역시 육신으로 오셨을까요? 오셨죠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오신다구 하셨습니까?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되어 오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언제 오실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어떻게 오실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어디에서 오실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무엇을 가지고 오실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왜 오시는지까지도 다 예언하고 있습니다. ≋ 그럼 과연 어떻게 오신다고 하셨는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 째 나타나시리라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 째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나타나신다는 것은 영으로만 게시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상으로 오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분명 육신을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삼위일체를 통해서도 성령하나님(안상홍님)께서 육체로 당연히 오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 성자이신 예수님 모두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그럼 당연히 성삼위일체의 증거를 보았을 때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도 역시 사람되어 오시는 것이 전혀 문제될 일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원주시기 위해 오신다면 오히려 기뻐해야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성령하나님(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것은 거짓주장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으며 신부되어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오직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ℐ안증회ℐ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ℐ김주철목사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런 곳입니다.
Ⅰ.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Ⅱ.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Ⅲ.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수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해왔습니다
Ⅳ. 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웃음이 넘쳐납니다≋
Ⅴ.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인류 최대의 반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 거듭되는 역전 드라마♪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해외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을 마음으로 믿고 한국에 오신 하나님을 뵙기 위해 날아오는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해외의 강대국과 부유국과 약소국과 기독교의 종주국을 무론하고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인류 최대의 반전의 반전을 이루는 예언을 이루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안상홍증인회,인류 최대의 반전♪



‘서양 사람이 성경을 배우려고 한국을 찾는다?’
이 말은 ‘한국 사람이 김치 담그는 비법을 전수받으려고 서양으로 간다?’처럼
서양이 한국보다 ‘성경’에 관한 한 2천 년 먼저이고,
한국의 기독교 역사는 불과 100년 남짓밖에 안되기 때문에
별로 공감이 안되는 말이지요?

파란 눈을 가진 콧대 높은 그들이 ‘한국 방문’을 생애 최고의 소망으로 꼽고 한국행 비행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에서는 이 독특한 역전 드라마가 해마다 수차례씩 펼쳐지고 있습니다. 




성경을 배우려고 한국을 찾아온다는 건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매년 1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다녀갑니다.  2001년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방한을 시작으로 말입니다

놀라운 반전 드라마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의 해외성도 방문단의 주요 프로그램은 성경 공부입니다.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으로 기독교 종주국인 서방에서 오히려 성경을 배우러 오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에서만 볼수 있는 독특한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성경을 가르쳐줬던 사람들이 왜,??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로 성경을 배우러 오는 것일까요? 

“이곳 한국이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를 세우시고 가르침을 시작한 예언의 나라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더욱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에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은가?”




해마다 날아오는 해외성도들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기 위해~~
참으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놀라운 예언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에서만 일어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지요. 


성경을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뵙기위해 오는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들


거듭되는 반전의 역사가 일어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2013년 3월 8일 금요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성령시대 그럼 구원자의 이름은?

전3:1~천하범사에 기한이 있고 그뜻을 이룰 때가 있나니...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우리는 세상의 이치에도 대통령도 영원할 수 는 없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
성부시대 성자시대 모두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럼 성령시대에 이름이 없을까요?
우리는  기한이 끝난 구원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그 시대에 맞는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성삼위일체의 올바른 뜻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지금 이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르다.
이 불가사의한 섭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다(시편 116:4, 요한복음 16:24). 또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요엘 2:32, 로마서 10:9~13).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생명의 진리를 다시금 세워주신 재림예수님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로지 자신의 영혼의 상태는 살펴보지않고 하늘을 바라보지도 않고 이땅의 육신적 축복을 더 바란체 하나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과연 얼머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네 꼭 갈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때 세상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셨다.
만일 믿음없는 세상에 인자가 온다면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이미 하나님은 다시 오셔서 믿음없는 세상에
훼파된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켜 주셨다.

늦기 전에 성경의 귀한 예언의 말씀을
반드시 알아봐야 할 것이다.

 

언제 오실까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7)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 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 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12~14, 20~22)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7)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누가복음 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는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國歌)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탄생하셔서,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 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생명과와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과와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과와 유월절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