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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ℳ 패스티브닷컴 밑 빠진 독과 주일성수 ∀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를 비방하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부인하는 자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당당합니다.
저들의 당당함이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ℳ 패스티브닷컴

밑 빠진 독과 주일성수

∀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오늘날 기독교인이 일곱째 날인 안식일과 새 언약 유월절을 이단교리로 배척하고 목사 말만 듣고 일요일을 주일로,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 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없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부도난 거액의 수표를 움켜쥐고 있듯 진퇴양난의 극심한 갈등과 괴로운 심정일 것입니다.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런 고민이 있는 것이 오히려 큰 축복의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식일 예배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쌓이는 약속의 날이지만, 주일성수는 개신교 목회자의 상업적 경영과 편리를 목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제정된 사람의 계명입니다. 다시 말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허망한 일입니다. 이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잘못된 습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하루 정도는 일요일날 교회 가는 대신 집에서 회개기도를 먼저 드리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한 마디로 헛수고라는 뜻인데 비슷한 말로 시루에 물 퍼붓기, 한강에 돌 던지기 등이 있습니다.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결국 실패의 쓴맛을 볼 수밖에 없는 일을 비유해서 하는 말입니다. 

오랜 세월 소속교단 윗사람 눈치와 비위를 맞춰가면서 이제까지 신앙심을 가지고 견디어왔고 시간투자, 물질봉사, 헌신, 인맥관계 등 이런저런 이유와 미련 때문일까요. 

바벨론교회가 부패되고 불법과 비리가 만연해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가는 세태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겸손을 배우고 진실을 추구하는 신앙인들의 발걸음이 시온을 향하여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울 역시 유대교를 떠나 그리스도교로 개종할 때 죽을 각오를 했고 기존의 지식과 지위를 배설물로 여기고 새로운 변화와 구원의 소식에 순종하려고 애쓴 노력이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혹 지금도 돌아오는 일요일에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갈 생각이십니까? 복을 쌓는 행위인지 저주를 쌓는 행위인지, 양심의 거울에 비춰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갈라디아서 1:6~8).

말씀대로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응답하실 것입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희소식을 알려주는 천사를 만나도록 하실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성경을 통해서 구원받는 길과 진리를 깨우쳐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한 소원을 올린 것이 있습니까? 안식일과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고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인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를 멀리하시겠어요?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생각인가요?
아니라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로 오세요^^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진짜 부활절은 언제인가*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지키는 부활절은 다른가?

부활절은 언제인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지키는 부활절은 다른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교회는 모두 부활절을 지킨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 되면 이날을 기념해 색색의 삶은 계란을 나눈다.


 
그런데 이는 성경과 다르다. 사도들은 삶은 계란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다른 날짜에 부활절을 지켰다. 성경상의 부활절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교절을 모르고서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도 알 수 없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4~14)

무교절은 성력(유대력) 1월 15일로 유월절 다음 날이다.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건 ‘첫 이삭’이다. 첫 이삭은 ‘초실’, 말 그대로 ‘첫 열매’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부활절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잡히신 건 성력 1월 14일 유월절 밤이었다.

내(바울)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고린도전서 11:23~2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15,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 밤 예수님께서는 이 유언을 남기신 후 잡혀가셨고, 다음 날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리고 정확하게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하신 말씀대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에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오는 첫 일요일인 것이다. 그런데 왜 난데없이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게 된 것일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약 300년 후의 일이다.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지금의 터키 이즈니크)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의제 중의 하나는 ‘부활절 날짜 정하기’였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 간의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는,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에서였다. 성경에 엄연히 부활절 날짜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 날짜를 고쳐버렸다. 유월절은 아예 없어졌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절기다. 무교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리는 절기며,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뜻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헛수고로 만들고 만다. 강조하건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이다.

따라서 지금의 대부분 지키는 부활절은 325년 새롭게 사람들이 재정한 사람의 계명이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부활절이다.
이것은  분명 확연한 차이를 가져온다
하나는 사람의 계명
하나는 하나님의 계명
당신이 만일 하나님을 믿는 다면 어느계명을 지켜야 할 것인가?
실로 중요하고도 중요한 문제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우리의 모습이 예수님의 부활때와 같다고 하셨는데
그 중요한 부활절을 사람이 제정한 부활절을 지켜야 되겠는가?
예언이 속속 이루어져가고 있는 이때 정말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분명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말씀 그대로
성경 그대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의 시온성이 지금 당신 곁에 있다
그곳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성경을 살펴보고 사람들의 선한 행실을 보고 바른 선택을 하시길 바란다.
 

언행불일치란?
 
말과 행동이 같지 않거나 또는 말한대로 행동하지 않을 때 사용하는 말.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언행불일치교회라는 것을 아십니까?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하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행동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동은 커녕 싫어하시는 행동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두가지가 믿음계명.

오늘날 교회의 현실을 보면 믿음은 있는듯하나 계명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는데 일요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라 하셨는데 크리스마스를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우상숭배를 금하셨는데 당당하게 십자가를 섬기는
오늘날의 교회.=====>‘언행불일치 교회’

 


언행불일치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언행이 다른 교회는 어떤 식으로든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이 수많은 언행불일치 교회중에 단 한 곳!! 언행일치 교회가 있습니다.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교회!
말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제대로 지키는 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말과 행동이 같은 교회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을 너무도 사랑하기에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을 마음다해 지키고 있습니다.

구원이 있는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성경 속 계명을 마음다해 지켜야 합니다.
그런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 반대하고 자  무조건적으로  비방하고 오해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 왜 알아보지도 않고 비방자들의 말만 믿을까?
  • 하나님의 교회는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가 훼파되어
  • 이세상에서 사라진 그진리를 다시 세워주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 따라서 이천년전예수님도 믿고 육천년전 여호와 하나님도 믿습니다
  • 세분은 한분이시기에 각 시대마다 다른이름 다른모습으로 오셧지만
  • 한분 하나님이시기에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잇는 것만 믿습니다,
  • 미투데이
  •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 어머니하나님 본보이시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
    어머니하나님 본보이시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본보이심
     침례=뱁티즈마(baptisma)는 죄인이 죄사함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의 예식.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는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패스티브닷컴에 실려있는 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하늘 영원한 천국'에 가고 싶어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 천국행 표[Ticket]' 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가 어떤 영화를 보러가거나 놀이공원에 입장하려할 때에 '표[Ticket]'가 없는 사람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소소한 일상생활에서도 이러합니다. 하물며 천국을 가는데 있어서 표[Ticket]가 없이 어찌 들어갈 수 있을까요?

    [마3:13-14 ]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리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확실한 표현은 침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2천년전,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신 구원자 예수님께서도 본 보여주신 첫 번째 진리가 바로 '침례=뱁티즈마(baptisma)'라고 입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왜 침례=뱁티즈마(baptisma)라고 를 받으신 것일까요?? 세례 요한의 말대로 침례=뱁티즈마(baptisma)는 죄인들이 죄사함을 얻기 위해 행하는 예식인데 말입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본을 위한 행함의 예식이었던 것이지요

    예수님께서는 침례를=뱁티즈마(baptisma) 행하는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며 우리도 침례=뱁티즈마(baptisma)라고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요 13:15 ]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 3:22 ]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침례)를 주시더라 

    그러므로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전 세계 만민을 위해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받아야 합니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에 오셔서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통해 죄사함 받고 천국행 대열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2천년전 성경의 가르침에따라 천국가는 밝은 길을 열어주시며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천국행 티켓[Ticket]'으로서 천국길의 첫걸음으로 새언약의 '침례=뱁티즈마(baptisma)'를 알려주셨습니다.  



    <====패스티브닷컴 보세요!!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패스티브닷컴에서 본 기가막힌 하나님의교회관련내용




    패스티브닷컴에서 본 기가막힌 하나님의교회관련내용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와 관련된 패스티브닷컴에서 아주 기가막힌 내용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에 피해를 입힌 적도 없는데 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내용을 잡지 전면에 버젓이 올려놓았을까요.



    최근 현대종교 발행인 탁 씨는 아동들에 대한 모욕혐의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았습니다. 탁 씨는 2006년경 하나님의교회 부설 선교원 홈페이지에 교육 목적으로 게재한 어린이 합창단의 합창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3년 동안이나 CTS기독교TV와 각 교회, 대학 등을 돌며 강연할 때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을 보여줄 때 영상에 등장한 아동들을 '북한 아이들', '북한 영상', '불쌍한 아이들', '끔찍힌 동영상'이라는 발언을 쏟아내며 모욕하고 인권을 유린 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 아동들은 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대인기피증으로 고통받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형사 법원은 탁 씨에게 모욕죄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리고 민사 재판부는 “원고들이 피고의 초상권, 음성권, 프라이버시권 등 인격권 침해행위, 모욕행위로 인하여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은 경험칙상 명백하므로, 피고는 원고들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며 “피해 아동들에게 각각 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뉴스한국 2012년 3월 26일 ‘아동인권 짓밟은 탁지원 CTS방송, 위자료 1억 7천만 배상 확정’ 기사 참조).

     탁 씨는 성인도 아닌 보호받아야 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모욕과 인권 유린 행위를 하였고 그로 인해 피해 아동 8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일반 사회인으로서도 아동을 모욕한 것으로 처벌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일이거늘 하물며 종교인으로서 이런 판결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탁 씨는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모욕 행위를 마치 현대종교라는 잡지와 하나님의교회 사이의 분쟁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대대적으로 자신이 발행하는 현대종교에 위와 같은 광고를 하였습니다. 


    그 광고를 보고 개신교회들은 적극 협조라도 한걸까요(평소 현대종교의 광고는 월 3~4건 수준이었음)



    왼쪽 사진은 탁지원 씨가 발행인으로 있는 현대종교 2012년 3월호 표지입니다. 이 표지 내용을 보면, 마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혹 아래 사건 판결에 대한 하소연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3월호에 위와 같은 호소를 본 후 개신교 단체 및 교회들이 낸 약 30여 개의 광고로 현대종교 4월호는 대박이 났습니다. 탁 씨는 이렇게 끌어 모은 광고 수입을 자신의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을 하는 데 썼습니다. 



    어쩌면 탁 씨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가 아니라 '제가 모욕한 아동들의 피해배상 금액으로부터 저를 지켜주세요'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요. 

    또 탁 씨가 발행하는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수입을 탁 씨 개인의 소송으로 인한 손해배상에 사용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탁 씨 개인이 아동들을 상대로 한 범죄로 인해 부과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갚아준 것은 더욱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출처 :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의 글을 참고로 보더라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와 아무 연관도 없다는 것은 너무도 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현대종교 잡지의 수익금으로 탁 씨 개인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아동들을 모욕한 범죄 행위에 대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해결는데 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에 위해를 가하는 것처럼 표지를 선택한 것은 '기독교의 이목을 집중시켜 잡지의 수익을 올려야 피해배상 금액을 갚을 수 있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