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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일 월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쁨,사랑,행복♣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Welcome  !!!1365일 하나님의 따스함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에 오신 것을~~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늘가족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릴 적, 서럽고 슬플 때면 동네 바닷가에 달려나가 소매로 눈물을 훔치며 빌었습니다.

'아빠가 술 마시지 않게 해주세요, 엄마가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저도 다른 애들처럼 행복하게 해주세요.'

실컷 눈물을 쏟아내고 하늘 그 어딘가에 계실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놓으면 답답했던 속이 후련해졌습니다.그때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셨던 분을,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서야 만났습니다. 나의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섬마을 작은 어촌에서 육 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난 저는 어릴 때 많이 울었습니다. 중학생이 된 언니 오빠가 섬을 떠나 육지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여동생과 둘이 섬에 남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도망치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어디에도 피할 곳은 없었습니다. 아빠는 다른 아빠들처럼 다정다감하신 분이 아니었고, 아픈 날이 많았던 엄마는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가 열려도 오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이 즐거워하던 날, 저와 여동생은 서글픈 추억 하나를더 만들어야 했습니다.



어릴 때의 기억과 반대되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자상한 남편을 만나 토끼 같은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지요. 간절한 바람대로 꿈이 이뤄졌습니다. 사업하는 남편은 바쁘긴 해도 가정적이었고 아이들도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중이었습니다.




♨따사로운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는 하늘가족이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언제나 ♣기쁨,사랑,행복♣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에서 ~~~~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봄 Spring처럼 따뜻한 ==>>>사랑LoveLove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펼치는 이웃사랑

하나님의교회 ☆봄 Spring처럼 따뜻한 ==>>>사랑LoveLove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펼친 사랑 함께  보세요~~~





하나님의교회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사랑은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바라는 마음이 아닙니다. 
둘을 주고 하나를 바라는 마음도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펼치는 사랑의 온도는 언제나 36.5도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 나눠주고 싶은 마음의 온도는 항상 따뜻합니다.


아홉을 주고도 더 주지 못한 하나를 아쉬워하는 마음, 그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푸신 






하나님의교회 ▶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 ‘훈훈’
서울가락 하나님의교회 ▶ 가락2동 주민센터에 라면 40박스 기증

서울가락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2012년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독거노인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가락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가락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고물가, 경제불황으로 
나눔이 줄어든 시기에 지역민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며 
하나님의교회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 작은 나눔으로 전해지는 큰 행복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 ▶ 내수읍 마산리∙은곡리 소외 이웃에 생활용품 전달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내수읍 마산리, 은곡3리, 은곡6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과 조손가정 등 소외 이웃 
10가정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가족의 정을 나눴다. 





하나님의교회 ▶ 36.5도의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이불’
광주방림 하나님의교회 ▶ 독거노인 가정에 이불 20채 전달

따뜻한 남쪽지방 광주에도 여지없이 한파가 몰아쳤다.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자 
12월 27일, 광주방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방림2동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어르신 열다섯 분이 참석해서 
따뜻한 겨울 이불을 받고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전달식 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에 나오지 못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선물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이불 선물
 구리 하나님의교회 ▶수택2동 주민센터에 이불 20채 기증

 구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맞이하여 
수택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관계 공무원들은 하나님의교회 측에 고마움을 표하며 
정기적인 거리정화운동에 대한 지원도 부탁했다. 





하나님의교회 ▶ 포근한 이불로 사랑의 향기 ‘폴폴’
 부천소사 하나님의교회 ▶ 소사본3동∙괴안동 주민센터에 
각각 이불 20채씩 기증

 부천소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사본3동과 괴안동주민센터에 각각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김완영 소사본3동장은 “이웃돕기와 더불어 
늘 관내 거리정화운동과 제설작업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하며 
하나님의교회가 주민센터와 좋은 교류를 이어가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