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8일 금요일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성도)라는 거짓 주장【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성도)라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천국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반대자들은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①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누구인가?

계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 신부 외에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있다.


계 19:9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하였으므로 결코 신랑,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들이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를 가리키는가? 대답해보라.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어린 양의 아내'는 성도들이 아니라 하늘 어머니시다.




②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혼인 잔치의 비유에서도 성도들은 항상 신부가 아닌 '청함을 입은 자들' 즉 하객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마 22:1~14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혼인 자리에 손(손님)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손님)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막 2:19~20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신랑이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에 금식하는 자들은 다름 아닌 성도들인데,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신 것이다. 따라서 성도들(혼인 잔치의 손님들)일 뿐 결코 신부가 아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 양의 아내'가 구원받을 성도라는 주장은 성경을 단편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확실한 예언을 거부하는 것이다.




【천국 혼인 잔치에 택함을 입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



2013년 2월 6일 수요일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새언약을 지키는 안증회】




1867년, 러시아는 왕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대한 알래스카 땅을 720만 러라는 헐값으로 미국에 매각했습니다. 당시 러시아 왕실은 사방이 얼음지대뿐인 쓸모없는 땅을 잘 팔아치웠다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알래스카가 어머어마한 양의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황금 땅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알지 못한 채. 누구든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 십상입니다.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 선택도 서슴없이 해버리고 말지요.
구원의 표, 죄 사함의 은혜,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안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를 소홀히 여기다가는, 장자의 축복을 한낱 죽 한 그릇에 팔아치운 뒤 땅을 치고 통곡한 에서의 길을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수 없는 새 언약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소중히 붙잡으세요.
하늘의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축복이니까요.




【성경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둘째 것새 언약이다.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언제까㉨ㅣ예수님의 ㉧ㅣ름으로 ㉠ㅣ도【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


언제까㉨ㅣ예수님의 ㉧ㅣ름으로 ㉠ㅣ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안상홍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안상홍증인회이며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안상홍증인회



◐ 반대자들은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
◐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 년 이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 요16:24 ▷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2013년 2월 2일 토요일

잃어 버린 열쇠 찾아 삼만리【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새언약 유월절】


잃어 버린  열쇠  찾아  삼만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새언약 유월절】





열쇠를 잃어 버렸어요...

어디서 찾아야 하죠?

잃어 버린 장소로 가서 열쇠를 찾아야죠...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잃어 버렸대요.

...에덴동산에서요...

잃어버린 생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새언약 유월절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는 단순히 선악과를 먹음으로 온 인류가 죽음에 이르렀다는 표면적인 기록보다는 이 비유 속에 감추어진 의미를 깨닫는다면 인류가 짊어지고 있는 사망의 고리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에덴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먹고 인류는 생명을 잃어버리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3:1~6 
 ...뱀이 여자에게 이르외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이 땅에 태어나는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의 역사는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는 먹기만 하면 죽는 선악과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먹고 죽게된 사람이라도 먹기한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도 있었습니다.


창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르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결국 우리들이 죽을 밖에 없는 이유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온 인류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창세부터 감추인 비밀을 다 드러내시려 오셨다 말씀주셨습니다. (마 13:36) 그리고 생명과의 실체를 알려주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이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이기에 예수님께서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절기새언약 유월절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생명과를 잃어버려 죽을 수 밖에 우리가 다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생명과를 먹는 일 즉 새언약 유월절만 지킨다면 예수님의 약속처럼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생명과의 진리를 싫어하는 사단은 AD325년에 종교회의를 거쳐 교묘하게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생명과는 사람이 가져올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생명과의 길을 막으셨던 분하나님이셨고 2,000년 전에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져오신 분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을 위해서 구원자께서 다시금 등장하신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히 9:28)
구원을 위해서라면 훼파되었던 새언약 유월절를 다시 세워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런데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것은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음을 의미하며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생명과는 하나님만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다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으며 성경의 말씀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습니다.
온 인류가 죄 사함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를 찬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