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시리라=>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2000년 전 예수님도 사람되어 오셨다고 모두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하나님이셨지 않습니까?
그때와 같은 상황이 지금 이시대에 똑같이 다시 재현되고 있습니다.
누가 알려주는 말을 듣기보다는 가장 확실한 방법에 근거하여 확인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위 말씀을 통해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성령시대 오실 재림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9:27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이렇게 두 번째 나타나시지 않는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기 때문에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기를 말씀하고 계신것이고 두번째라는 의미는 “첫 번째와 같이”라는 의미가 포함된 것으로 첫번째 오셨을때도 사람되어 오셨고 두번째 오실때도 또한 첫번째와 같이 사람되어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구원을 바라는 우리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재림 그리스도를 찾으며 또한 알아 볼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오셨을때에 예수님께서는 ,

10:10...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생명이라 함은 육의 생명이 아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이며 영생 얻는 방법과 진리를 우리에게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6:53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적으로는 바로,

26:17~28 ... 예수의 시킨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계 앉으셨더니 저희가 먹을때에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2:15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르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진리를 보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으로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유월절이 AD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습니. 물론 그 폐지의 역사까지 주관 (단 7:25) 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결국 그 때로부터 유월절은 서서히 잊혀져 더 이상 예수님의 유월절 진리가 없기에 영생은 끊어지고 종교암흑세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진리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다시 재림하시게 된 것입니다.  



9:27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두번째 나타나실 때 즉, 사람되어 재림하실 때!   
구원에 이르게 할 방법(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인 것입니다.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는 영원한 생명의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오셨으며 성령시대 하나님이시고 진리를 회복시켜 주신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은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도 ‘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육천년 기나긴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받은 자녀들~~~
아름다운 어머니 닮은 모습으로 
변화 되어가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




가장 아름다운 눈물



어두운 새벽녘에
연로하신 몸 일으켜
섬섬옥수 고운 손길로 
두 손을 모으신다 

자녀위한 가없는 사랑으로 
천 년의 고개를 여섯번 넘으시는 
기나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희생하시는 어머니는

 애타는 기도로                                                               
하늘 가는 길을 
밝히고 또 밝히셨습니다 
손바닥에 새기신                                              
자녀들의 이름을 
간절히 참으로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십니다 

새벽녘 이른 시간 부터 
자정이 넘도록 
단 한 순간간도 단 일분일초도 
멈추지 않으시는
눈물 어린 긍휼의 기도는 
오늘도 쉼을 얻지 못하십니다 
어머니!

존귀하신 하나님이시련만 
우리의 죄악 씻기시려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 삼아주시려 
지금도 고귀하신 눈물 아끼지 아니하시고 
자녀 우해 흘리시나이까 

어머니! 
종일토록 자녀 위한 삶을 사시느라 
당신의 거룩하신 옥체 
상하는 것도 잊으셨습니까 

지존하신 하늘 아버지시여! 
이제는 그 아픔의 세월 끊어주시고 
존귀하신 어머니의 성덕을 
대우주까지 알리게 하소서


어머니하나님의 눈물은 
하늘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묻어나 
우리의의 가슴 깊은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김주철총회장]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유일하게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만이 구원의 도피처입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육신의 삶이 힘들게 느껴지고 원망이 나오지만 깨달으면 날마다 감사가 나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길을 걸어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시고 영원한 천국이 우리의 것이니 우리는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세인들은 늙는 것이 서럽고 죽음이 두렵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 진리로 우리에게 영원한 평화와 기쁨, 행복을 전해주셨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것은 이처럼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지켜야 할 계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거대한 사랑이라는 매커니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골로새서 3장 13~17절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로새서 2장 6~7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으로 넘치게 하라"

새 언약 진리를 전해주신 것, 천국에 가게 해주신것,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되신 것, 우리가 형제 자매가 되어 세상을 선도하고 복음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수고하고 있다는것, 모든 것이 다 감사할 일입니다.  육신의 소욕으로 인해 원망할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항상 감사를 드립시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이 아니라고 하는 이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이 아니라고 하는 이유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지만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직 아버지하나님만을 주장하는 그들에게는 성경의 가르침과 매우 멀리 떨어져 있음을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만 한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인간세상을 창조하신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천지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한 결과 남자와 여자가 나왔음은 모든 성경학자들도 믿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한분 아버지뿐이라고 주장을 한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을 자신의 신앙과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억지 주장이요 하나님의 가르침은 아니다 성경은 창세부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며 마지막 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는 누구라도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결단코 구원에 이를 수가 없음을 알아야한다

계 1장1절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위 내용을 보니 요한은 예수님의 계시를 통해서 하늘어머니를 증거하고 있고 , 이미 예수님께서는 어린양의 혼인기약을 통해서 신부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셨고 어린양의 신부는 하늘예루살렘임을 일깨워 준바 있지만 도무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이들이 과연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여기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예수님께서 장차 이루어질 예언중에 사도요한에게 증거하시고 확실한예언임을 알려주셨다 또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예언을 지키는 자가 복이있다 말씀하고 계신다

계 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삼위의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심을 알려주시고 계신다 

마 6장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구원받을 우리들의 아버지심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은 없는 것일까? 성경은 짝과 짝으로 기록되어 진 예언서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짝된 말씀을 살펴서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한다

갈라디아서는 우리의 어머니를 기록하고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야 하며 아버지하나님외에는 성경에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야한다

갈 4잘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어머니라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여기서 위는 하늘을 뜻하고 있다 즉 하늘에 계신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혹자는 여러가지 성경구절을 들어서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이라고 주장한다 저들의 주장을 살펴보자

엡 4장5절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아버지하나님께서 한분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저들은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사도요한에게 계시로 보여준 예수님의 말씀도 무시하고 있는 결론이 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66권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음을 믿고 온세상에 알리며 하늘어머니로 말미암아 영생의 축복이 주어짐을 전하고 있다



엘로힘 하나님-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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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산 자 [하나님의교회ㅡ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자者 [하나님의교회ㅡ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살아있다' - 생명체라면 살아있다는 것이 맞는 표현이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 보시기에 살아있는 것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22장 32절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


그러나 그 앞에 죽은 자의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셨다
누가, 살아있는 자일까?




창세기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어머니하나님)가 됨이더라


즉, 산 자의 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하나님이시라는 것!
산 자는 바로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다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산 자라는 것이다

죽어 있다가도 산 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시말해 어머니하나님을 누가 만날 수 있을까?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살&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생명을 주시어 산 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살아있는 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살&피를 먹고 마셔야 한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산 자의 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살아있는 자들이다
그래서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생명을 주시는 것이다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있겠는가?
부인하면 산 자가 아니며 결국 살 수 없는 불쌍한 자가 되는 것이다.




&창세전에 감추인 비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새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떤 재앙 가운데서도 구원주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여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가장 큽니까?" 라고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이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2:35~41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마 22:37)
이 말씀이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사랑이며, 구약과 신약의 율법을 세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지금 지키게 하신 최종 목적 역시 사랑에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첫째 계명을 막연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해서는 지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노라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신을  섬기게 됩니다 

실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 계명을 완수하게 하는 진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랑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 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여 성품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극찬을 받게 된 이유는 바로 유월절을 지켜서였습니다

왕하 23:21~23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켰을 때 하나님께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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