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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 반대하고 자  무조건적으로  비방하고 오해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 왜 알아보지도 않고 비방자들의 말만 믿을까?
  • 하나님의 교회는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가 훼파되어
  • 이세상에서 사라진 그진리를 다시 세워주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 따라서 이천년전예수님도 믿고 육천년전 여호와 하나님도 믿습니다
  • 세분은 한분이시기에 각 시대마다 다른이름 다른모습으로 오셧지만
  • 한분 하나님이시기에
  •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잇는 것만 믿습니다,
  • 미투데이
  •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무엇일까?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무엇일까?
    이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무엇일까?
    이모든 질문에 대해 답은 한가지이다.
    어머니...
    이세상 모든것은 잠깐의 아름다움은 있지만 영원하진 않다
    이세상 모든 사랑은 아름답지만 어머니의 사랑/ 모성애 만큼은 아름답지 않다
    무조건적인 그저 댓가없이 주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이세상 모든 것들은 한계가있고 끝이 있지만
    어머니의 사랑은 그 끝이 없고 깊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육의 이치를 통해 영의 이치를 알려 주시려
    하나님 께서는 어머니를 만드셨고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하셨고
    오직 어머니를 통해 생명의 미트콘드리아를 잇게 하시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는것
    당신을 부르는 호칭에도 이미 어머니가 계심을 숨기고 계셨던것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라고 하셨다.
    아버지...
    자녀없는 아버지는 없고
    어머니없는 자녀는 없다,
    어머니...
    부르면 코끝이 찡해오는
    마음이 평안해지는 단어...
    성경은 우리의 잊혀진 잃어버린 영의 세계를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 이 계심을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며 우리를 위해 하늘에서부터 이땅까지
    함께하시어 끝까지 우리를 지켜주시고
    다시 영화로운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 위해
    지금도 쉴새없이 기도하시며
    끝없는 사랑과 희생을 하시고 계심을 깨달아
    어머니하나님의 그 사랑의 날개품안에
    영원한 안위와 평화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곧 어머니의 진정한 자녀가 되는
    당신의 살과피로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유월절이 곧 다가 옵니다.
    이번 유월절을 꼭 지키시어
    아버지 어머니 함께 계시는 영원한 나라 아름다운 천국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세세토록 복락누리는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시길바랍니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은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도 ‘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