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사무치는 아버지의 유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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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
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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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다.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 혹은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고결한 선물이었다.


◈체포와 심문◈

예수님께서 재판에 회부된 것은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마치고 난 직후였다. 제자 유다의 배신은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몬 결정적 원인이기도 했지만 매우 중요한 예언을 이루는 결정적 계기였다. 예수님은 밤새 산헤드린(유대의 의회 겸 법원)의 심문을 받았다. 이는 사실상 위법이었다. 해가 저문 후에는 재판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는 법률에 반하는 행위였다. 예수님께서 수욕을 당하며 재판을 받는 동안 제자들은 도망쳤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마저 예수님을 외면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문 끝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형하기로 결의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아버지 하나님/새언약 유월절』

로마의 속국이었던 유대는 사형집행권이 없었다.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는 로마의 힘을 빌려야 했다. 당시 유대에는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명으로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부임해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의 관저로 끌고 갔다. 2차 심문이 이어졌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범죄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유대인들에게 결정권을 넘겼다. 유대인들의 요구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사형시키는 것이었다. 혐의는 스스로 유대인의 왕이라 한 죄, 하나님이라 한 죄, 이를 테면 신성모독죄에 해당했다.



◆사형과 운명◆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사형이 집행되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수순이었다. 로마 군병들이 휘두르는 채찍에는 쇳조각이나 동물의 뼛조각이 달려 있었는데, 죄수가 창상을 입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창상을 입어 출혈을 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빨리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채찍질의 고통이 결코 약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살점이 떨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때로는 뼈가 드러나거나 내장이 쏟아져나올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


군병들은 채찍질로 예수님의 온몸을 난도질한 후, 가시로 만든 면류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히고 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희롱했다. 어떤 이는 예수님께 침을 뱉고 어떤 이는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 십자가에 못박기 전,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마취제였지만 예수님은 사양하셨다. 본격적인 십자가형이 시작됐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사정없이 내리쳤다. 금요일 오전 아홉 시경의 일이었다.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가 붙어 있었고,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형을 당하고 있었다.
십자가형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형벌이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때로는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양손이 찢어지기도 한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자연히 땀이 나면서 탈수증세가 찾아온다. 팔레스타인의 뜨거운 햇볕은 사형수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숨쉬는 것조차 힘겹다. 축 늘어진 몸을 가다듬어 한 줌의 숨을 들이마시려면 다리에 힘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순간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해온다. 이 일은 숨이 붙어 있는 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된다. 사형수들은 이렇게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혼절했다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서서히 극한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만물조차 그 참혹한 현장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일까. 정오쯤 되자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어둠은 세 시간 동안 지속됐다. 오후 세 시경,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예수님의 운명을 암시했다. 유대인들은 빨리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수습해달라고 재촉했다. 다리를 꺾는 이유는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며 안간힘을 쓰는 사형수들이 빨리 숨을 멎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안락사였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운명하신 상태였기 때문에 로마 군병 롱기누스는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다. 또 다른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출애굽기 12:46, 고린도전서 5:7, 요한복음 19:32~37).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선물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l래 예보(豫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




&㉤l래 예보(豫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


&재앙에서 보호해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



오늘날 일어나는 재앙과 재난에 대해 성경은 확실하게 예언하고 있고 
피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는 미래를 준비하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수많은 재앙에서 보호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알고자 보는 것이 뉴스다. 뉴스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코너는 뭘까. 
야유회나 소풍, 휴가 등 외출을 해야 할 때 빼놓지 않고 시청하는 코너, 바로 일기예보다.



예보(豫報)는 말 그대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림’ 또는 ‘보도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날씨가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날씨를 미리 알려주는 일기예보를 참고해 내일을 준비한다. 그래서 가장 인기 있는 어플 중 하나가 실시간으로 나라별, 지역별 날씨 상황을 알려주는 어플이라고 한다.


만약 내일을 예보해주는 어플이 개발된다면 어떨까. 아마도 이 어플이 출시되는 동시에 스마트폰을 가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어플을 살 것이며, 이 어플을 사기 위해 새로 스마트폰을 사는 사람도 속출할 것이다. 그런데 미래를 예보하는 어플이 이미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다름 아닌 성경이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베드로후서 1:19)


하나님께서는 내일 일조차 예측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확실한 예언서인 성경을 주셨다. 내일 날씨를 대비해 일기예보를 보듯, 우리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봐야 한다. 어두운 인생에 환한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말이다.

성경은 우리 인생에 항상 좋은 일들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전쟁, 재난, 기근, 지진 등 우리들이 예상할 수 없는 갖가지 끔찍한 일들이 닥칠 것이라고 예보하고 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3~4, 7~8)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6~7)

성경은 마지막 때 온 인류가 큰 재앙에 처할 것이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방법도 알려준다.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신약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 영원히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잠깐 동안 육신의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닌 영원한 구원을 약속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지금 일기예보에 내일 비가 내릴 것이라고 알려준다면 당신은 센스 있게 우산을 준비할 것이다. 그렇다면 내일 당장 어떤 재난 혹은 재앙이 닥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센스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안상홍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기는 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식일/패스티브】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기는 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식일/패스티브】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 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 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1:13~15).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라고 번역하였다.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일요일이며, 일곱째 날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
(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
(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2013년 2월 8일 금요일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성도)라는 거짓 주장【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성도)라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






【천국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반대자들은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 양의 아내'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① 신부가 성도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누구인가?

계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 신부 외에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있다.


계 19:9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청함'을 입은 손님들이라고 하였으므로 결코 신랑, 신부는 아니다. 신부가 성도들이라면, '청함을 입은 자들'은 과연 누구를 가리키는가? 대답해보라. 이들이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어린 양의 아내'는 성도들이 아니라 하늘 어머니시다.




② 천국 혼인 잔치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혼인 잔치의 비유에서도 성도들은 항상 신부가 아닌 '청함을 입은 자들' 즉 하객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마 22:1~14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혼인 자리에 손(손님)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손님)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막 2:19~20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신랑이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에 금식하는 자들은 다름 아닌 성도들인데,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신 것이다. 따라서 성도들(혼인 잔치의 손님들)일 뿐 결코 신부가 아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 양의 아내'가 구원받을 성도라는 주장은 성경을 단편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확실한 예언을 거부하는 것이다.




【천국 혼인 잔치에 택함을 입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



2013년 2월 6일 수요일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


새 언약의 ㉮㉩ㅣ를 알㉶-『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새언약을 지키는 안증회】




1867년, 러시아는 왕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대한 알래스카 땅을 720만 러라는 헐값으로 미국에 매각했습니다. 당시 러시아 왕실은 사방이 얼음지대뿐인 쓸모없는 땅을 잘 팔아치웠다며 축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알래스카가 어머어마한 양의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황금 땅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알지 못한 채. 누구든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 십상입니다.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 선택도 서슴없이 해버리고 말지요.
구원의 표, 죄 사함의 은혜,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안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를 소홀히 여기다가는, 장자의 축복을 한낱 죽 한 그릇에 팔아치운 뒤 땅을 치고 통곡한 에서의 길을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수 없는 새 언약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소중히 붙잡으세요.
하늘의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축복이니까요.




【성경의 비밀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20~21)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 8:7~10)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둘째 것새 언약이다.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