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1일 목요일

★㉨ㅣ구와는 너무㉯ ㉰른 곳★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


★㉨ㅣ구와는 너무㉯ ㉰른 곳★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






영화로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의 축복과 그 가치를 누구 보다 잘 알고 있기에 오늘도 전합니다.





하늘 가족이 기다리고 있는 우리의 본향 ~ 하늘나라로 돌아가자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전하는 복음의 소식을 들어보세요~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너무나 다른 곳이랍니다.







〈시편 45편13~15절〉
왕의 딸이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수 놓은 옷을 입은 저가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동무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 갈 것이라. 저희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아름답고 영화로운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변화되어요...
반짝 반짝 빛나는 어머니의 세마포 장식이 되어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되어요...
아버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는 그 날까지...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사람이 기록한 성경 - 믿을 수 없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람이 기록한 성경 - 믿을 수 없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사람’이 한 말인데….”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 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 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벧후 1:20).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 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안식일 사세요『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새언약 안식일』


안식일 사세요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 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킨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한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요한계시록 1:10)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긴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은 만인이 알다시피 토요일이다. 아주 단순한 문제다. 
하나님께서 토요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이다. 
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이다.



안식일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단 한 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다.
똑바로 기억하라. 안식일 주의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안식일』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으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성부시대 여호와하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았던 이스라엘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자시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볼 수 있었던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신부를 알아볼 수 있는 것도 
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를 
구원자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안식일』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지키는 안식일은 토요일[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지키는 안식일은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성경대로 행하는 규례입니다.
편안할(안) 쉴(식) 편안히 쉬는날 즉,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이 거룩한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속에는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약속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장차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졌을 때 구원받을 성도들로 하여금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을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을 안식일로 잘못 인식하여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성경이나 역사적인 자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2장1절~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했지만 실상은 우리들이 이날을 지켜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안식일을 하나님께서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계명으로 정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 날인 제 칠일 안식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는 오늘날 요일제도로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과연 무슨 요일일까요?

상식적인 면 =>국어사전,달력에 안식일(일곱째날=토요일)
성경적인 면=> 안식일;일곱째날;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부활하신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은 안식일 즉 토요일임을 알수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세상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이 아닙니다토요일에 하나님의 안식을 지키는 것이 성경적이고 안식일을 지키는 자는 거룩함을 덧입고 복을 받고 결국 구원받는 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 간다고 말씀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나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안식일(토요일)예배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름이 성경에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이름이 성경에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명칭은 성경에 기록된, 2000년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다닌 교회이름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당신이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고전 1장 
2절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장 
13절 내가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세상에는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가 여럿 있을 것입니다. 
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행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       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당신의피로 사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피의 의미를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보다 쉽게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출 34장
25절 너는 내 희생의 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사도 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 당하심(고전 5:7)으로 완성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백성들이 영원토록 
유월절을 지키길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눅 22장 7절,
19절20절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마 26장17절,
 25절~28절 예수께서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당신의 피로 세운 당신의 교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세우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입니다.

㉵브㉱함㉮(家)의 유산을 탐내라『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브㉱함㉮(家)의 유산을 탐내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브㉱함㉮(家)는 부유해서 남부러울 것이 없었지만 한 가지 없는 게 있었다.
‘아들’이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이미 가임기를 한참 지나 있었다. 
아브라함은 일찌감치 다메섹 출신인 종,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점찍어 놓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자손’이어야 했다.
사라는 할수없이 여종 하갈로 하여금 아들을 낳도록 했다. 하갈은 이스마엘을 낳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도 그의 상속자로 허락하지 않으셨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되 ‘사라가 낳은 아들’이어야 했다. 사라는 속으로 웃었다. 
상식적으로 아이를 갖는다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이스마엘이 태어난 지 14년 후, 하나님의 약속대로 사라는 아들을 낳았다. 
그 아들이 바로 이삭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라가 낳은 아들' 이삭 아브라함의 상속자로 승인하셨다.

아브라함가의 이 일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브라아버지 하나님을 상징한다(누가복음 16:23~24). 
다시 말해 아브라함가의 상속자 이야기천국의 상속자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은 조선시대처럼 ‘장자상속’을 제도화했다. 
이스마엘이 마땅히 아브라함의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삭이 상속자가 되었는가. 
아브라함가의 유산을 상속받게 될 결정적인 조건은 ‘어머니’였다.
자유자였던 사라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천국의 상속자가 되려면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만 한다. 
부디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을 상속받으라. 
아브라함가의 유산을 탐하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천국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이삭이 아브라함가의 상속자가 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가 자유자인 사라! 
어머니의 존재에게 있었듯이,이 시대 천국의 상속자가 되려면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만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늘어머니』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은 어디 일까요?"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은 어디 일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에서 알려주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경고하실 때 항상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온 세상을 홍수로 멸한 노아 때에는 노아의 방주가 구원의 도피처였습니다.

창 6: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할 때는 소알성이 도피처였습니다.

창 19:13~22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이러한 지나간 역사는 마지막 날에 대한 그림자입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누가복음 17:26~30절)




●그렇다면 마지막 재앙의 때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성경은 시온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성경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주간절기
출 20:8~11 ,눅 4:16, 행 17:2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

년간절기
레 23:1~39
유월절,무교절,초실절(부활절),칠칠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온이라 자처하는 것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성경대로 새 언약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시온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