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가 지키는 유월절은 신약에도 폐지가 되지 않았으며 영원히 지켜야 할 그리스도인의 절기이다
하지만 유월절 자체가 폐지된 것으로 운운하는 것은 신학적 무지에서 나오는 항변이거나 많은 교회들의 전통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배격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신약에 와서 구약의 유월절이 폐지되었으며 시대에 따라 신약의 유월절이 새롭게 생성된 것으로 유월절은 이 시대에도 지켜져야 할 규례이다.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은 신약시대에 이르러 유월절의 폐지유무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
예수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오시지 않았다고 명백히 증거하고 있기에 많은 교회들이 주장하는 율법폐지론은 그 주장에 힘이 없다.
신약성경은 사도들에 의해 완결이 되었는데 신약에 기록된 유월절이 사도시대 이후로 폐지되었다는 내용은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다. 또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유월절을 대신하여 크리스마스와 같은 교리가 새롭게 지켜져야 한다는 내용은 더더욱 확인할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자체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한 율법을 허락하기 위해 오셨음을 이해할 수 있다. 율법에는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율법이 있는데 신약시대에 와서 구약의 율법이 폐지되어 신약의 율법이 생성된 것이지 율법자체가 전면적으로 폐지된 것은 아니다.
기득권 교회들의 교리를 수호하기 위한 방편인데 이제 와서 유월절을 지키는 방향으로 교리를 수정할 수도 없기에 무척 난감한 것이다.
율법폐지론을 주장하는 이들의 커다란 모순이 있다. 내가 지키는 규례는 율법이 아니며 타인이 지키는 규례만 율법이라는 식의 상대방만을 폄하하기 위한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며 형평성에 어긋나는 논리이다.
율법폐지론의 생성배경은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의 성경에 없는 계명을 지키는 세력들이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성경에 명시된 계명을 지키는 세력을 견제하기위해 상대적인 입장에서 다급하게 주조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유월절은 하나의 율법이며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논리를 내세운다면 일반 교회가 지키는 크리스마스와 같은 규례 또한 율법이라는 틀에 동일하게 대입시켜야 한다.
구약의 양을 잡는 지날 날과는 달리 신약시대에 맞게 새롭게 개선되고 정립된 형태로써 어린양의 실체(요 1:29)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써 허락된 것이다. 따라서 유월절의 제사방식이 변경된 것이지, 제사 자체가 근본적으로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은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사도들이 행한 새언약의 복음입니다.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 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그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 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벧후 1:20).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