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5일 화요일

언제까㉨ㅣ예수님의 ㉧ㅣ름으로 ㉠ㅣ도【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


언제까㉨ㅣ예수님의 ㉧ㅣ름으로 ㉠ㅣ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안상홍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안상홍증인회이며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안상홍증인회



◐ 반대자들은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
◐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 년 이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 요16:24 ▷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2013년 2월 2일 토요일

잃어 버린 열쇠 찾아 삼만리【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새언약 유월절】


잃어 버린  열쇠  찾아  삼만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새언약 유월절】





열쇠를 잃어 버렸어요...

어디서 찾아야 하죠?

잃어 버린 장소로 가서 열쇠를 찾아야죠...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잃어 버렸대요.

...에덴동산에서요...

잃어버린 생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새언약 유월절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기록되어 있는데,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의 역사는 단순히 선악과를 먹음으로 온 인류가 죽음에 이르렀다는 표면적인 기록보다는 이 비유 속에 감추어진 의미를 깨닫는다면 인류가 짊어지고 있는 사망의 고리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에덴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먹고 인류는 생명을 잃어버리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3:1~6 
 ...뱀이 여자에게 이르외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여자가 그 실과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이 땅에 태어나는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의 역사는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는 먹기만 하면 죽는 선악과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먹고 죽게된 사람이라도 먹기한 하면 살 수 있는 생명과도 있었습니다.


창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 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르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생명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결국 우리들이 죽을 밖에 없는 이유는 생명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온 인류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창세부터 감추인 비밀을 다 드러내시려 오셨다 말씀주셨습니다. (마 13:36) 그리고 생명과의 실체를 알려주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이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이기에 예수님께서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절기새언약 유월절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생명과를 잃어버려 죽을 수 밖에 우리가 다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생명과를 먹는 일 즉 새언약 유월절만 지킨다면 예수님의 약속처럼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생명과의 진리를 싫어하는 사단은 AD325년에 종교회의를 거쳐 교묘하게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생명과는 사람이 가져올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생명과의 길을 막으셨던 분하나님이셨고 2,000년 전에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져오신 분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을 위해서 구원자께서 다시금 등장하신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히 9:28)
구원을 위해서라면 훼파되었던 새언약 유월절를 다시 세워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런데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것은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음을 의미하며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생명과는 하나님만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다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키고 있으며 성경의 말씀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습니다.
온 인류가 죄 사함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ㅣ구와는 너무㉯ ㉰른 곳★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


★㉨ㅣ구와는 너무㉯ ㉰른 곳★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






영화로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의 축복과 그 가치를 누구 보다 잘 알고 있기에 오늘도 전합니다.





하늘 가족이 기다리고 있는 우리의 본향 ~ 하늘나라로 돌아가자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전하는 복음의 소식을 들어보세요~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너무나 다른 곳이랍니다.







〈시편 45편13~15절〉
왕의 딸이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수 놓은 옷을 입은 저가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동무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 갈 것이라. 저희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아름답고 영화로운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변화되어요...
반짝 반짝 빛나는 어머니의 세마포 장식이 되어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되어요...
아버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는 그 날까지...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사람이 기록한 성경 - 믿을 수 없다.《하나님의교회/안증회》

사람이 기록한 성경 - 믿을 수 없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사람’이 한 말인데….”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 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 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벧후 1:20).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 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안식일 사세요『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새언약 안식일』


안식일 사세요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 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킨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한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요한계시록 1:10)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긴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은 만인이 알다시피 토요일이다. 아주 단순한 문제다. 
하나님께서 토요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이다. 
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이다.



안식일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단 한 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다.
똑바로 기억하라. 안식일 주의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www.paseteve.com)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안식일』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영원한 안식의 축복을 받으려면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성부시대 여호와하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았던 이스라엘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자시대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볼 수 있었던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신부를 알아볼 수 있는 것도 
안식일을 지키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예루살렘어머니를 
구원자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새언약 안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