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4일 목요일

◎ ★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상~~ 봉사로 사랑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

◀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목회자와 학생들이   
          서울시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지난 22일(금), 이우섭 서울관악교회 목사와 손형한 서울강남교회 목사, 조길래 서울제2구로교회 목사, 윤무강 서울영등포교회 목사 등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 86명 등 모두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대규모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됐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면서 “우리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특히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하고자 표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했다.


꾸준히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김여정 양(19)은 “부족하지만 연주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또 이처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일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을 계기로 학교생활과 믿음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뤄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지자체는 물론 미국, 인도, 필리핀, 페루 등 세계 곳곳에서도 수많은 상들이 답지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뉴스 플러스 .....강서연 기자))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명하는 모든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이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7: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 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요한복음 14:15).

2013년 4월 3일 수요일

170개 國家에서 일제히 지키는 유월절 大聖會-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의 
유월절 기사 보시고 깜짝 놀라셨어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가
170여개 국가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를 
그저 국내의 작은 교회쯤으로 생각하셨던 분들은 아마도 깜짝!



170여 개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유월절 대성회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어요. 

올해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가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어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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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 설교 中-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가 유일합니다. 이는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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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는 성경대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제공】


3월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분당 소재)에서 이루어진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 예배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을 사랑하는 안증회◈ 성도들 모습



170여개국가 하나님의교회 일제히 유월절 지키다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하나님의교회 ℳ 패스티브닷컴 밑 빠진 독과 주일성수 ∀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를 비방하고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부인하는 자들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당당합니다.
저들의 당당함이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안식일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ℳ 패스티브닷컴

밑 빠진 독과 주일성수

∀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오늘날 기독교인이 일곱째 날인 안식일과 새 언약 유월절을 이단교리로 배척하고 목사 말만 듣고 일요일을 주일로,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들의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 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진리 안에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없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부도난 거액의 수표를 움켜쥐고 있듯 진퇴양난의 극심한 갈등과 괴로운 심정일 것입니다.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그런 고민이 있는 것이 오히려 큰 축복의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안식일 예배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쌓이는 약속의 날이지만, 주일성수는 개신교 목회자의 상업적 경영과 편리를 목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제정된 사람의 계명입니다. 다시 말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허망한 일입니다. 이를 깨달은 사람이라면 잘못된 습관을 과감하게 버리고 하루 정도는 일요일날 교회 가는 대신 집에서 회개기도를 먼저 드리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한 마디로 헛수고라는 뜻인데 비슷한 말로 시루에 물 퍼붓기, 한강에 돌 던지기 등이 있습니다.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결국 실패의 쓴맛을 볼 수밖에 없는 일을 비유해서 하는 말입니다. 

오랜 세월 소속교단 윗사람 눈치와 비위를 맞춰가면서 이제까지 신앙심을 가지고 견디어왔고 시간투자, 물질봉사, 헌신, 인맥관계 등 이런저런 이유와 미련 때문일까요. 

바벨론교회가 부패되고 불법과 비리가 만연해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가는 세태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겸손을 배우고 진실을 추구하는 신앙인들의 발걸음이 시온을 향하여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바울 역시 유대교를 떠나 그리스도교로 개종할 때 죽을 각오를 했고 기존의 지식과 지위를 배설물로 여기고 새로운 변화와 구원의 소식에 순종하려고 애쓴 노력이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혹 지금도 돌아오는 일요일에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갈 생각이십니까? 복을 쌓는 행위인지 저주를 쌓는 행위인지, 양심의 거울에 비춰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갈라디아서 1:6~8).

말씀대로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응답하실 것입니다. 엘로힘 하나님께서 희소식을 알려주는 천사를 만나도록 하실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성경을 통해서 구원받는 길과 진리를 깨우쳐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한 소원을 올린 것이 있습니까? 안식일과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고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인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를 멀리하시겠어요?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가실 생각인가요?
아니라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로 오세요^^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사랑하는 안증회

성경의 모든 증거에 따라 움직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절기를통해 하늘감성과 소통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기도시간을 따라 하나님과 소통합니다


하늘감성과 소통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있다면...?

 


매일 하나님께 드려지는 영적제사인 상번제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상번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시간인 제3시와 운명하신 시간 제9시이며, 

오늘날의 오전 9시와 오후 3시에 해당합니다.

민수기 28:3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매일 두 마리씩 상번제로 드리되 어린 양 한 마리는 아침에 드리고 어린 양 한 마리는 해 질 때에 드릴 것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상번제의 규례를 정해주셨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모든 번제물은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사함과 축복을 위하여 쓰여졌습니다.

매일 드려지는 상번제의 규례는 구약시대에만 국한된 규례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율법(구약)을 완성시키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 5:17)

마가복음 15:25  
때가 제 3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제 9시에 예수께서... 운명하시다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3시와 제9시에 운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죄인인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번제단의 제물로 드려지셨기 때문입니다(히브리서 7장)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와 안식일, 그리고 상번제의 모든 절기의 제물이 되셨기 때문에  우리는 더이상 불완전한 제물로써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십자가에 매달리신 제 3시와 운명하신 제 9시를 기도시간으로 정하여 매일 하나님께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사도행전 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때가 제 삼시니..

  사도행전 3:1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013년 4월 2일 화요일

** 생명과를 먹는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가져다주신 생명과를 먹고 있다 !!~~

  생명과에 대해 들어 보신적이 있나요???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든 안다니든 에덴동산의 먹고 죽는 선악과는 많이들 알고 있다
하지만 먹으면 영생할수 있는 생명과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일 것이다
생명과를 먹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서 go!!go!!
지금부터 창세기 에덴동산에 감추어진 비밀중에 하나인  '생명과' 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은 왜 죽는 것일까?
무수히 많은 의학박사나 유수한 지혜자들 그리고 과학자들 모두 변변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 가운데 죽지 않는 문제의 해답은 더더군다나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데...오직 성경만이 이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먼져,예수님께서
마태복음13장 34절  예수께서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이는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비밀들을  우리는 알수 없기에 누가 이 땅까지 오시었는가?
바로 예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어 알려 주신것이다


그럼,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듯이 창세기 에덴동산에는  인류의 죽음의 시작점을 어떻게 알려주고 계시는가?

창세기 2장 1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동산 각종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선악과를 먹고 죽음이 시작된 아담하와와 인류는 과연 사망의 사슬에서 풀려나 다시 살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창세기 3장 22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죄를 지었지만 무엇만  먹는다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었는가?? 바로 생명과 이다
바로 에덴 동산에는 인류를 살릴수 있는 생명의 비약 생명과가 이미 허락되어 있었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범죄한 죄인들에게 생명과의 길은 완전히 막히고 만다


창세기 3장 24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에 하시니라


죄인으로써는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화염검으로 지키시고 막으신 것이다
막혀버린 이 생명과의 길을 열어 주실수 있는 분은 누구실까?
오직 하나님뿐 이시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 내주시려 이 땅으로 오신 것이다  또한 비유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하셨으니 분명 생명과의 실체는 따로 존재한다
이 생명과의 실체가 무엇일까?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대 .....
내 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니


생명과의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였다       



인류를 죽음의 고통에서 해방받게 하시려고 친히 생명과의 실체로 오시어 당신의 살과 피를 먹는 사람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신 것이다
그렇기에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마태복음 26장 17절~ 예수께서 유월절 떡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위한 내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오시어 허락하신  
생명과를 먹는 날인 것이다!!!



하늘에서 하늘 부모님의 명령을 져버린 우리들이 이제는 불순종을 벗어버리고 모두가 이 생명과인 유월절에 참여하여야 할것이다
하지만 사단 마귀는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열어 이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온갖수단을 동원해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교회사에서 사라지게 이단규례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열어 주신 생명과를 말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배반한 우리들에게 구원은 과연 허락 되어질까?
영생체만이 갈수 있는 천국은 꿈도 꿀수 없게 되버렸다
하지만 가련한 인류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는 다시오마 약속하시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두번째 오실때 엮시 무엇을 가지고 오셔야 하는가?
바로 생명과이다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다시 가지고 오시어야 한다
왜냐하면 2000년전 예수님만이 막혀버린 생명과의 길을 열고 가지고 오셨듯이 두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 또한 근본 하나님 이시기에 생명과를 가지고 오시어 인류를 살리시고 구원하실수 있는 것이다

진리가 없어 흑암한 이 세상에 1600여년 동안 생명과의 진리 유월절이 사라진바 되었지만 거룩하신 하나닌 안상홍님께서 친히 가지고 오시어 온 인류를 죽음의 사슬에서 풀어주시고 영생축복을 허락하시었다
세상에 수많은 신학 박사들 교회들이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무수히 많이 성경을 보았지만 어는 누구도 유월절을 회복할수 없었던 것은 당신의 살과 피는 오직 친히 오시어 고난으로 주셔야 하기때문이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진리를 가지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사 이제는 170개 나라 2200 여개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과를 먹고 있다 즉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2013년에도 여지없이 유월절 대성회를 전세계에서 지킨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영생의 축복을 값없이 공로 없이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영원한 고향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총회장^^


영원한 고향과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
영원한 고향과 어머니 하나님
영원한 고향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가 우리의 본향임을 알게 하여 주신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 살아온 삶을 가리켜 외국인 또는 나그네 세월로 비유했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에 그들이 살았던 하늘 본향을 사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왜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습니까$$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의 탄생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수로 죄가 사해짐$$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하늘 본향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가랴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스가랴 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신부) 즉 우리 어머니이며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더 이상 막연한 미래로 불안과 슬픔에 잠겨 있지 마시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천국에 입성 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