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6일 토요일

이시대 훌륭한 어머니는 어머니하나님

조선 중기의 학자·정치가 율곡 이이
머니는 만원 신권의  주인공 신사임당

조선시대 최고의 명필가   한석봉   
'너는 글을 쓰거라 나는 떡을 썰겠다'
어머니의 유명한 어록으로 남겨진말이죠

노예 해방을 이룬 미국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10살이 되던 해 어머니 낸시가 유언으로 물려준성경

    100에이커의 땅 을 물려주는것보다

한권의 성경책을 물려주는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생각한 어머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다오
이것이 나의마지막 부탁이다
훌륭한 인물뒤엔 훌륭한 어머니가 뒷받침되어야한다

이삭이 모든 유업을 물려받은 이유 또한 어머니를 통해서 받을수 있었다

우리의 영혼구원을 위해서도 어머니가 계신다

갈4장26절 위에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어머니가 없이는 생명을 받을수없기에 

계22장 17절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땅에 오시어 영원한 생명수를 주고 계신다

훌륭한 인물뒤엔 훌륭한 어머니가 계셨듯이
우리이게 영원한 구원을 주실 하늘어머니가 계신다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무엇일까?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무엇일까?
이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무엇일까?
이모든 질문에 대해 답은 한가지이다.
어머니...
이세상 모든것은 잠깐의 아름다움은 있지만 영원하진 않다
이세상 모든 사랑은 아름답지만 어머니의 사랑/ 모성애 만큼은 아름답지 않다
무조건적인 그저 댓가없이 주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이세상 모든 것들은 한계가있고 끝이 있지만
어머니의 사랑은 그 끝이 없고 깊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육의 이치를 통해 영의 이치를 알려 주시려
하나님 께서는 어머니를 만드셨고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하셨고
오직 어머니를 통해 생명의 미트콘드리아를 잇게 하시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는것
당신을 부르는 호칭에도 이미 어머니가 계심을 숨기고 계셨던것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라고 하셨다.
아버지...
자녀없는 아버지는 없고
어머니없는 자녀는 없다,
어머니...
부르면 코끝이 찡해오는
마음이 평안해지는 단어...
성경은 우리의 잊혀진 잃어버린 영의 세계를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 이 계심을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며 우리를 위해 하늘에서부터 이땅까지
함께하시어 끝까지 우리를 지켜주시고
다시 영화로운 하늘나라로 데려가시기 위해
지금도 쉴새없이 기도하시며
끝없는 사랑과 희생을 하시고 계심을 깨달아
어머니하나님의 그 사랑의 날개품안에
영원한 안위와 평화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곧 어머니의 진정한 자녀가 되는
당신의 살과피로 우리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유월절이 곧 다가 옵니다.
이번 유월절을 꼭 지키시어
아버지 어머니 함께 계시는 영원한 나라 아름다운 천국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세세토록 복락누리는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시길바랍니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패스티브닷컴에서 본 기가막힌 하나님의교회관련내용




패스티브닷컴에서 본 기가막힌 하나님의교회관련내용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와 관련된 패스티브닷컴에서 아주 기가막힌 내용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에 피해를 입힌 적도 없는데 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내용을 잡지 전면에 버젓이 올려놓았을까요.



최근 현대종교 발행인 탁 씨는 아동들에 대한 모욕혐의로 민형사상의 법적 처벌을 받았습니다. 탁 씨는 2006년경 하나님의교회 부설 선교원 홈페이지에 교육 목적으로 게재한 어린이 합창단의 합창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3년 동안이나 CTS기독교TV와 각 교회, 대학 등을 돌며 강연할 때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을 보여줄 때 영상에 등장한 아동들을 '북한 아이들', '북한 영상', '불쌍한 아이들', '끔찍힌 동영상'이라는 발언을 쏟아내며 모욕하고 인권을 유린 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 아동들은 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아직도 대인기피증으로 고통받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형사 법원은 탁 씨에게 모욕죄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리고 민사 재판부는 “원고들이 피고의 초상권, 음성권, 프라이버시권 등 인격권 침해행위, 모욕행위로 인하여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임은 경험칙상 명백하므로, 피고는 원고들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며 “피해 아동들에게 각각 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뉴스한국 2012년 3월 26일 ‘아동인권 짓밟은 탁지원 CTS방송, 위자료 1억 7천만 배상 확정’ 기사 참조).

 탁 씨는 성인도 아닌 보호받아야 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모욕과 인권 유린 행위를 하였고 그로 인해 피해 아동 8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일반 사회인으로서도 아동을 모욕한 것으로 처벌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일이거늘 하물며 종교인으로서 이런 판결을 받았다면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탁 씨는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모욕 행위를 마치 현대종교라는 잡지와 하나님의교회 사이의 분쟁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대대적으로 자신이 발행하는 현대종교에 위와 같은 광고를 하였습니다. 


그 광고를 보고 개신교회들은 적극 협조라도 한걸까요(평소 현대종교의 광고는 월 3~4건 수준이었음)



왼쪽 사진은 탁지원 씨가 발행인으로 있는 현대종교 2012년 3월호 표지입니다. 이 표지 내용을 보면, 마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것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혹 아래 사건 판결에 대한 하소연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3월호에 위와 같은 호소를 본 후 개신교 단체 및 교회들이 낸 약 30여 개의 광고로 현대종교 4월호는 대박이 났습니다. 탁 씨는 이렇게 끌어 모은 광고 수입을 자신의 불법행위에 대한 배상책임을 하는 데 썼습니다. 



어쩌면 탁 씨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가 아니라 '제가 모욕한 아동들의 피해배상 금액으로부터 저를 지켜주세요'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요. 

또 탁 씨가 발행하는 현대종교라는 잡지의 수입을 탁 씨 개인의 소송으로 인한 손해배상에 사용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탁 씨 개인이 아동들을 상대로 한 범죄로 인해 부과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갚아준 것은 더욱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출처 :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의 글을 참고로 보더라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와 아무 연관도 없다는 것은 너무도 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현대종교 잡지의 수익금으로 탁 씨 개인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아동들을 모욕한 범죄 행위에 대한 벌금과 손해배상을 해결는데 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가 현대종교에 위해를 가하는 것처럼 표지를 선택한 것은 '기독교의 이목을 집중시켜 잡지의 수익을 올려야 피해배상 금액을 갚을 수 있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와티비 WATV 하나님의교회 천국가족의 이야기


와티비 WATV 하나님의교회 천국가족의 이야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천국 곳간에 들일 알곡을 염원하던 식구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식구분의 지인은 엄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일하십니다. 

오후 5시에 가게열고 새벽 4시까지 장사를 하니 낮에는 잠을자서 만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번번이 미뤄지다 약속이 이루어진 날, 그분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진리를 영접했습니다. 

하늘에서 범죄한 우리가 유월절로 죄 사함받을 수 있다고하자 흔쾌히 지키고 싶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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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을 열 시간이 지나 걱정하는 우리를 보고 오히려 조금 늦게 가도 된다며 안심시키고

교회에 갈 줄 알았으면 좀 더 단정한 옷을 입고 오는 건데 죄송하다고까지했습니다.

자매님은 다음 주 안식일에 오겠다면서 불쑥 자신의 엄마에게도 알려줄 수 있냐고헀습니다. 

엄마가 20년째 가게 문을 닫고 나면 그 길로 곧장 개신교 새벽 예배를 드리러 간답니다.

“말씀대로 하는 교회를 찾는다고 광주에 있는 교회 중에 안 다녀본 곳이 없어요.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면 그렇게 열심히 교회를 다녀도 다 헛수고인 거잖아요. 
엄마한테 꼭 안식일을 알려주고 싶어요.”

와티비 WATV 

반가우면서도 한편,자매님의 모친이 혹시 딸을 반대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두 영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약속된 안식일에 자매님의 집으로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집 앞에 모녀가 함께 서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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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딸의 말을 듣고 어르신은 가보고 싶어 따라나섰답니다

어르신은 듣던 대로 진리를 찾고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날 오후에 머릿수건 규례에 관한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었는지, 

정말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가 있는 줄 몰랐다고 감탄하셨던 어르신

어르신은 망설임 없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습니다. 

와티비 WATV 침례[浸禮]

그러고는 지금까지 교회를 다닌 목적이 자신보다 자녀들의 구원때문이었다고...

어르신은 아들과 큰딸에게도 이 말씀을 전해주길 바라셨습니다.

어르신의 다른 자녀들 또한 하나같이 예비된 하늘 가족이었습니다. 

가게에서 함께 일하는 아들도 이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큰딸은 십여 년 전에 이미 진리를 영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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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깜짝 놀라며 왜 그때 함께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자고 하지 않았느냐”고 ..

그저자 큰딸은 그렇게 말했다가 엄마한테 핍박(?)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어르신은 기억도 못하고 계셨지만요. 

정말 하나님의 섭리는 다 정해진 때가 있나 봅니다.

모녀 자매님들은 말씀을 참 좋아하십니다. 

와티비 WATV love

한 번씩 갈 때면 잠을 푹 자지 못해 피곤할 텐데도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십니다. 

진리에 확신이 있으니 또 어찌나 담대하신지요. 

가게에서 성경 공부를 하다 보면 물건을 팔러 다니는 분들이 올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어르신은 이리 와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라고 부르십니다. 

누구를 만나든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라 전하시고요. 

예전에 다니던 교회 목회자가 가게에 찾아왔을 때였습니다

WATV

" 일요일이 안식일도 아닌데 왜 여태 말을 안 해줬느냐"며 큰소리치고 돌려보내셨답니다

잘된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어려운 상황이 되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연단하시는 과정으로 여기셨대요.

회개 기도를 올리시는 자매님들을 뵐 때마다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천국은 날마다 침노를 당한다"

부지런히 천국을 침노하는 두 분 모두 씨 가진 알곡으로 자라, 

많은 복음의 열매 맺는 일꾼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증인회, 와티비 WATV 천국가족이야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시리라=>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




2000년 전 예수님도 사람되어 오셨다고 모두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하나님이셨지 않습니까?
그때와 같은 상황이 지금 이시대에 똑같이 다시 재현되고 있습니다.
누가 알려주는 말을 듣기보다는 가장 확실한 방법에 근거하여 확인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위 말씀을 통해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성령시대 오실 재림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9:27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이렇게 두 번째 나타나시지 않는다면 구원에 이를 수 없기 때문에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기를 말씀하고 계신것이고 두번째라는 의미는 “첫 번째와 같이”라는 의미가 포함된 것으로 첫번째 오셨을때도 사람되어 오셨고 두번째 오실때도 또한 첫번째와 같이 사람되어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구원을 바라는 우리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재림 그리스도를 찾으며 또한 알아 볼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오셨을때에 예수님께서는 ,

10:10...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생명이라 함은 육의 생명이 아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이며 영생 얻는 방법과 진리를 우리에게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6:53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예수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 곧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적으로는 바로,

26:17~28 ... 예수의 시킨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계 앉으셨더니 저희가 먹을때에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2:15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2:19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르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수 있는 진리를 보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으로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유월절이 AD325년 로마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폐지되고 말았습니. 물론 그 폐지의 역사까지 주관 (단 7:25) 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결국 그 때로부터 유월절은 서서히 잊혀져 더 이상 예수님의 유월절 진리가 없기에 영생은 끊어지고 종교암흑세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바로 이렇기 때문에,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진리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다시 재림하시게 된 것입니다.  



9:27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두번째 나타나실 때 즉, 사람되어 재림하실 때!   
구원에 이르게 할 방법(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분이 있다면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인 것입니다.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는 영원한 생명의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다윗의 예언을 따라 오셨으며 성령시대 하나님이시고 진리를 회복시켜 주신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성경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


천지 창조의 과정을 기록한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을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엘’ 또는 ‘엘로하’라는 단수 명사로 표현해야 하고 대명사도 ‘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셔야 한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한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는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다.


그런데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은 ‘홀로’ 천지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창세기에서는 두 분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왜 이사야서에는 홀로 지으셨다고 하셨을까? 둘 중에 한 곳은 잘못된 말씀일까? 혹시 성경이 모순일까?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그 이유를 알려 주셨다.

두 분 하나님께서 홀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신 이유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아담과 하와는 분명 남자와 여자로서 각각 존재하는 둘이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연합하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였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를 함께 칭할 때 아담을 대표로 하여 하나로 칭하셨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로마서 5:14)


선악과의 범죄는 아담 한 사람의 범죄가 아니다. 아담과 하와 둘이 먹었고 더구나 최초로 선악과를 먹은 사람은 하와였다. 그러나 성경은 선악과의 범죄를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기록하였다. 아담과 하와를 연합하여 하나로 보고 아담을 그 대표자로 칭한 것이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연합하여 이루신 천지 창조사역을 홀로 지으셨다고 하신 이유를 알려준다.


아담과 하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한 사람의’ 범죄로 표현하시고 아담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셨다. 마찬가지로 두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연합된 창조 사역도 ‘홀로’ 창조하셨다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사역으로 대표하여 나타내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만물을 통해 보여주신 두 분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을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 1장으로부터 요한 계시록 끝장까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육천년 기나긴 사랑과 희생으로 
양육받은 자녀들~~~
아름다운 어머니 닮은 모습으로 
변화 되어가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 화이팅!!




가장 아름다운 눈물



어두운 새벽녘에
연로하신 몸 일으켜
섬섬옥수 고운 손길로 
두 손을 모으신다 

자녀위한 가없는 사랑으로 
천 년의 고개를 여섯번 넘으시는 
기나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희생하시는 어머니는

 애타는 기도로                                                               
하늘 가는 길을 
밝히고 또 밝히셨습니다 
손바닥에 새기신                                              
자녀들의 이름을 
간절히 참으로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십니다 

새벽녘 이른 시간 부터 
자정이 넘도록 
단 한 순간간도 단 일분일초도 
멈추지 않으시는
눈물 어린 긍휼의 기도는 
오늘도 쉼을 얻지 못하십니다 
어머니!

존귀하신 하나님이시련만 
우리의 죄악 씻기시려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 삼아주시려 
지금도 고귀하신 눈물 아끼지 아니하시고 
자녀 우해 흘리시나이까 

어머니! 
종일토록 자녀 위한 삶을 사시느라 
당신의 거룩하신 옥체 
상하는 것도 잊으셨습니까 

지존하신 하늘 아버지시여! 
이제는 그 아픔의 세월 끊어주시고 
존귀하신 어머니의 성덕을 
대우주까지 알리게 하소서


어머니하나님의 눈물은 
하늘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묻어나 
우리의의 가슴 깊은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